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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랩, 그룹사와 퍼블리셔간 교류 및 향후 계획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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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XCO에서 진행된 "글로벌 퍼블리셔 워크샵"에서는 갈라랩의 게임을 서비스하는 해외 퍼블리셔들을 초청하여 정보를 나누고, 보다 나은 서비스 제공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펼쳤다. 한편 지난 18일(목) `갈라 크레이지 파티`가 열려, 그룹사의 발전적인 앞날을 도모하는 뜻 깊은 자리를 가졌다

갈라랩(http://www.galalab.kr)은 일본의 중견 IT 업체인 갈라그룹과 함께 지스타 2010을 맞아 `글로벌 퍼블리셔 워크샵`과 `갈라 크레이지 파티`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먼저 지난 17일(수) 부산의 BEXCO(이하 벡스코)에서 진행된 "글로벌 퍼블리셔 워크샵"에서는 갈라랩의 게임을 서비스하는 해외 퍼블리셔들을 초청하여 정보를 나누고, 보다 나은 서비스 제공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펼쳤다.

갈라랩이 직접 개발, 서비스하는 `프리프`와 `라펠즈`의 워크샵에는 유럽, 북미, 아시아 등 여러 국가의 퍼블리셔들이 참석해 서로 간의 의사소통을 활성화하였다. 이와 함께 각국에서의 성공적인 서비스를 이룰 수 있었던 마케팅 전략 및 성공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서비스 로드맵에 관한 발표가 이루어졌다.

또한 대만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아이엘`의 마케팅 노하우와 각국의 서비스 현황에 대한 발표가 워크샵을 통해 이루어져, `아이엘`의 글로벌 서비스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지스타에 참가한 갈라그룹의 B2B관에서는 지난 7일 중국에서 성공적인 3차 CBT를 마친 `스트리트 기어즈`가 관심을 불러 일으키며, 러시아, 대만, 동남아를 비롯한 많은 해외 퍼블리셔들과의 상담이 쇄도해 동종업계 관계사와 다양한 매체 기자 등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지난 18일(목) 갈라그룹을 위해 힘써주신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된 `갈라 크레이지 파티`가 열려, 그룹사의 발전적인 앞날을 도모하는 뜻 깊은 자리를 가졌다.

갈라그룹의 기쿠가와 사토루 회장은 파티 시작을 알리는 샴페인 건배 제의 이후 직접 프리젠테이션을 하는 적극적인 모습으로 많은 박수갈채를 받았으며, 일본의 갈라 재팬(Gala Japan), 유럽의 갈라네트웍스 유럽(Gala Networks Europe), 미국의 갈라넷(Gala-Net) 그리고 갈라넷 브라질(Gala-Net Brazil)에 이르는 그룹사 간의 자유로운 대화로 비즈니스에 대한 열의를 돋우었다.

갈라랩의 박승현 대표는 "이번 `글로벌 퍼블리셔 워크샵`과 `갈라 크레이지 파티`는 그룹사와 퍼블리셔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글로벌 게임 비즈니스에 대한 노하우를 집약하고, 전세계 게이머들에게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한 소통의 장이다"며, "항상 게이머 여러분들에게 사랑 받는 글로벌 문화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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