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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캐릭터들의 지스타 습격, 코스프레 게임 패션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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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되고 있는 지스타 2010, 둘 째날인 오늘(19일) 제 2회 한중 게임문화축제 부스에서 게임 패션쇼가 열렸다. 12개 게임, 24개 캐릭터를 코스프레한 게임 패션쇼는 시작 30분 전부터 인파가 몰리기 시작해 2분 전에는 좌석이 모자라 바닥에 앉아 있을 정도로 많은 관심이 쏟아졌다.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되고 있는 지스타 2010, 둘 째날인 오늘(19일) 제 2회 한중 게임문화축제 부스에서 게임 패션쇼가 열렸다. 12개 게임, 24개 캐릭터를 코스프레한 게임 패션쇼는 시작 30분 전부터 인파가 몰리기 시작해 2분 전에는 좌석이 모자라 바닥에 앉아 있을 정도로 많은 관심을 받았다.


▲ `미수다` 은동령의 인사로 게임 패션쇼의 막이 올랐다


▲ DJMAX2 `EL`의 코스프레로 첫 포문을 열었다.


▲ 이어진 무대는 오디션2 코스프레


▲ 소녀시대 `gee` 댄스를 보여주었다. "오오오오오~"


▲ 다음은 그라나도 에스파다


▲ 여자 워록 캐릭터 코스프레


▲ 같은 워록이지만 이미지는 하늘과 땅 차이


▲ 그라나도 에스파다의 남자 머스킷 코스프레


▲ 남자 워록 캐릭터 코스프레


▲ 잘 어울리는 워록 커플


▲ 다음은 귀여운 마그나카르타 코스프레


▲ 아동용 마그나카르타를 보는 듯하다


▲ 기다리고 기다리던 던전 앤 파이터 코스프레 시간


▲ 한껏 폼잡는 귀검사와 거너


▲ 화려한 액션까지 선보였다


▲ 지구별과 던전 앤 파이터의 합동 코스프레


▲ 꼬마 거너의 해드샷에 많은 누님들이 쓰러지셨다


▲ 이어진 드래곤 네스트 코스프레(아처)


▲ 아처와 합류한 소서리스


▲ 드래곤 네스트가 진행되는 도중 C9의 위치블레이드(좌), 샤먼(우)이 현장을 습격


▲ C9의 위치블레이드 코스프레


▲ 드래곤 네스트와 C9의 합동 무대


▲ 밀리터리 FPS `AVA`의 코스프레


▲ AVA에 이은 라그나로크 코스프레


▲ 깜찍하게 경례


▲ 무협게임 열혈강호 코스프레 한비광(좌), 담화린(우)


▲ C9과 마찬가지로 열혈강호를 습격한 진 온라인


▲ 투닥투닥하더니 금세 친해졌다.


▲ 진 온라인의 `궁수` 코스프레


▲ 진 온라인의 `무사` 코스프레


▲ 진 온라인의 코스프레를 끝으로 게임 패션쇼는 막을 내렸다



▲ 진 온라인은 행사가 끝난 후에도 포토타임을 가졌다. 무사(상), 궁수(하) 코스프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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