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이어 11월 18일 지스타2010이 부산에 다시 찾아왔다! 지스타의 개막일인 11월 18일이 고3 수험생들의 대입 수학능력고사와 같은 날이라, 때아닌 휴일을 맞이한 중고등학생들의 발걸음이 새벽부터 벡스코의 아침 이슬을 깨웠다. 게다가 테라, 블레이드 앤 소울, 아키에이지 등 다양한 신규 게임들의 시연 버전이 최초 공개되었던 만큼, 매체들의 취재 열기도 그 어느 때보다 뜨겁게 달아올라 있었다.
하지만 여러가지 사정으로 부산에 내려오지 못하는 게이머 분들도 있을 터. 숨막히는 지스타2010 입장부터 모든 관람을 마치고 퇴장하는 그 순간까지, 관람객들이 지스타에서 보낸 하루를 대신 추적해보았다.

▲들여보내달라!!
입장 시간이 한참 남았음에도 엄청난 수의 관람객들이 벡스코로 몰려왔다

▲새벽
4~5시부터 기다렸다는 열혈 던파 유저들
부디 넥슨 부스에서 원하는 `강화 쿠폰`
득템하셨기를...

▲달려!
달려! 문이 열리자 마자 각자가 원하는 부스를 향한 달리기가 시작되었다
그 한가운데서
사진 찍다 깔릴 뻔했다(훗날 이 광경은 `좀비떼의 습격`으로 술자리에서 회자되었다고)

▲일단
입구에서 가까운 NCSoft 부스부터 확인!
블레이드 앤 소울을 체험하려는 관람객이
부스 한바퀴를 띠처럼 둘러버렸다

▲이번에
출품된 게임들 중 `최고참`인 리니지2도 대기열이 끊이지 않았다

▲구경하다
지친 마음 저희 보고 푸세요^^

▲이제
저 사람만 끝나면 들어갈 수 있어!

▲NCSoft
부스 옆, 모서리 구석에는 유아 놀이방이 마련되어 있다
부부 관람객들은 아이를
잠시 맡겨둘 수 있으니 참고하자

▲이것은
무엇인고? 바로 엠게임 부스의 시연 증정품들인 풍선망치와 방패다

▲예쁜
도우미와 함께 시연도 즐기고 망치도 받고!
쉽게 얻을 수 있는 경품인 만큼 많은
사람들이 들고 다녔다

▲그
옆의 한빛온 부스에서는 미에로O이바 복불복 이벤트가 진행 중이었다
아무래도
관람을 하다 보면 목이 마른 법이니...

▲앗싸
당첨이다!! 그 뒤엔 친구의 당첨을 시기한 일행들의 화풀이가...

▲복불복
이벤트의 대각선 반대쪽 벽에서는 퀴즈 이벤트가 동시에 진행되었다
무등까지
타면서 "한빛온!!!"을 외친 남자분이 결국 상품도 쟁취!

▲지스타에
기기를 협찬한 레이저 사의 부스에서는 스타2 관련 기기가 최초 공개되었다
스타2도
플레이 하고, 새로운 기기도 직접 써보고~

▲넷마블은
시드나인 엔터테인먼트와 캡콤이 함께 개발중인
마계촌 온라인의 시연 버전을
들고 나왔다

▲시연을
하여 던전을 클리어한 후
응모권으로 상품을 추첨하는 방식의 이벤트가 진행되었다

▲네오위즈
게임즈에는 레이더즈, 퍼즐버블 온라인 시연대가 마련되었다
이 긴 줄은 `레이더즈`를
플레이하기 위해 기다리는 사람들이다

▲퍼즐버블
온라인은 시연 후 얻은 응모권으로 인형 복불복 이벤트를 선보였다
열심히 게임해도
`빨간 공`을 뽑지 못하면 인형은 꽝이더라 ㅠㅠ

▲MS가
선보인 게임들은 대부분 `키넥트`용 타이틀이었다
아무래도 다른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몸을 흔들어야 하니 참여율은 다소 저조한 편이었다

▲아키에이지의
부스, 유저들이 등록한 게임 플레이 소감들이
실시간으로 갱신되는 모습이 특이했다

▲시연
후 아이패드를 통해 체험 소감을 꼭 남겨주세요♥

▲다양한
연령대의 관람객이 방문한 모습이 자주 보였다

▲자,
지금부터는 넥슨의 차례입니다

▲넥슨
자체 무대에서 수시로 진행되는 퀴즈 이벤트
엄청난 수의 관람객들이 "넥슨"을
외치는 풍경은 장관이더라

▲넥슨의
마비노기 영웅전은 신규 캐릭터 카록을 시연하면 인형을 증정했다
하지만 줄이
너무 길어서 GG ㅠ.ㅠ

▲금요일
오후에는 카록의 홍보모델 `밥 샙`이 직접 나와
던파걸 및 개그맨들과 재밌는
퍼포먼스를 선보이기도
-블리자드 부스에서 최고 인기는 스타2도 디아3도 아닌
부스걸?!?
-한게임 신작 4종 덕분에 부스는 대 만원!
-위메이드 부스의 HOT아이템
`위맨`을 얻는 방법은?
게임메카의 지스타 현장스케치, 다음 편에서 계속됩니다.
-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스팀 평균‘ 국민 PC 맞추는 데 226만 원, 1년 새 2.5배 ↑
-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정파도 마교도 될 수 있어, 문파 경영 시뮬 '이스턴 에라'
- 넥슨, 좀비 생존 PvPvE '낙원' 비공개 테스트 참가자 모집
- ‘찍어낸 얼굴’ 비판 여론에, 오버워치 신캐 ‘안란’ 외형 수정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10
리니지
-
51
아이온2
-
6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2
서든어택
-
92
메이플스토리
-
101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