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 6시부터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2015 카트라이더 리그 에볼루션’ ‘KSF’조 4강에서 문호준의 ‘인디고’가 ‘알스타즈’에 완승을 거두고 결승에 진출했다. ‘인디고’는 2회 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디펜딩 챔피언 ‘알스타즈’와의 대결에서 경기 내내 흔들리는 기색 없이 1세트, 2세트 모두 4 대 1 대승을 거두며 결승 티켓을 거머쥐었다. 팀의 에이스 문호준은 개인 통산 14회 결승 진출 기록을 달성했다


▲ 2015 카트라이더 리그 에볼루션 결승에 오른 '인디고' (사진제공: 넥슨)
19일 오후 6시부터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2015 카트라이더 리그 에볼루션(이하 카트 리그 에볼루션)’ ‘KSF’조 4강에서 문호준의 ‘인디고’가 ‘알스타즈’에 완승을 거두고 결승에 진출했다.
‘인디고’는 2회 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디펜딩 챔피언 ‘알스타즈’와의 대결에서 경기 내내 흔들리는 기색 없이 1세트, 2세트 모두 4 대 1 대승을 거두며 결승 티켓을 거머쥐었다. 팀의 에이스 문호준은 개인 통산 14회 결승 진출 기록을 달성했다.
전대웅과 강석인의 숨막히는 팀워크도 돋보였다. 전대웅은 문호준과 호흡을 맞춰 1, 2위 선두권을 바짝 붙어 유지하는 레이스를 펼치며 접전에서 우위를 점했고, 강석인은 ‘시한폭탄’ 아이템을 활용해 추격하는 선수 2명을 물풍선에 가두는 ‘더블 플레이’를 선보이며 관중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인디고’는 지난 ‘범스레이싱’과의 조별 경기를 제외한 모든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2 대 0’ 퍼펙트 승리를 기록하는 등 완벽한 팀워크를 구사하며 우승후보 0순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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