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은 자가 퍼블리싱하는 모바일 게임 `판다독 미니게임` 을 이동 통신 3사를 통해 출시 했다고 24일 밝혔다. `판다독 미니게임` 은 팬카페 회원수 3만 2천명이 넘을 정도로 매니아 층이 캐릭터 판다독을 주인공으로 한 모바일 게임으로, 해당 캐릭터를 보유하고 있는 퍼니이브와 라이선스 계약을 맺은 정식 `판다독` 게임이다

레몬은 비주얼 샤워가 개발하고 자사가 퍼블리싱 하는 모바일 게임 `판다독 미니게임` 을 이동 통신 3사를 통해 출시 했다고 24일 밝혔다.
`판다독 미니게임` 은 팬카페 회원수 3만 2천명이 넘을 정도로 매니아 층이 두터운 국산 캐릭터 판다독을 주인공으로 한 모바일 게임으로, 해당 캐릭터를 보유하고 있는 퍼니이브와 라이선스 계약을 맺은 정식 `판다독` 게임이다.
`판다독 미니게임` 은 `피해피해`, `오빠달려`, `뛰어뛰어` 등 8개의 미니게임으로 구성이 되었으며 간단한 조작성과 다양한 애니메이션 효과로 생동감 있는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또한 개별 능력 발랜스 시스템을 도입하여 캐릭터마다 다른 능력치를 통해 같은 미니게임도 다양하게 방식으로 즐길 수 있으며 게임 중간에 나오는 호두 아이템과 콤보 미션이 게임의 재미와 몰입감을 자극한다.
더불어 출시 기념 이벤트로 게임을 다운로드 받는 유저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갤럭시탭, 넷북, 문화상품권 등을 선물하는 이벤트를 12월 8일까지 진행한다.
레몬의 이호영 팀장은 "네이버 인기 웹툰을 모바일 게임으로 즐길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터치폰 단말기에 최적화된 터치 전용 `판다독 미니게임` 도 출시 하였다." 고 말했다.
`판다독 미니게임` 은 휴대폰에서 200번 누르고 무선 인터넷키(NATE, SHOW, OZ)를 누르면 바로 다운로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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