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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데이 홍보대사, 신인 걸그룹 `아이니`
많은 인기 연예인들이 게임 홍보 대사로 활동하는 가운데, 지난 주 개최된 지스타에서는
신인 걸그룹 `아이니(INY)`와 게임데이의 모바일 게임 행사가
참관객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았다.
지난 20일 지스타에 참여한 게임데이는 자사의 신작 게임인 ‘삐뚤어질테다’ 런칭을 기념하여 향토 기업인 부산은행과 함께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였다. 이 이벤트는 차년 1월 데뷔를 앞둔 신인 가수 아이니(INY)가 참여하여 벡스코 광장에 마련된 부산은행 이동점포에서 유저들과 함께하는 시연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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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 참관객들의 많은 관심 받은 `게임데이` 이벤트
아이니는 4인조 걸그룹으로 지난 6월 월드컵 응원전 공연을 한 바 있으며, BISS(2010 부산국제첨단신발부품전시회) 홍보대사, 게임데이 홍보대사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게임데이의 홍보대사로 위촉된 아이니의 위촉식과 지스타 행사장 내에서의 무대공연은 한껏 달아오른 행사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이번 지스타에서 공개된 게임데이의 `삐뚤어질테다`는 총 9개의 미니게임으로 구성된 모바일 게임이다. RPG같은 이미지에 캐릭터를 육성 할 수 있으나 미니게임이라는 점이 특징이며, 목표나 미션을 올바로 수행해야 하는 타 게임과는 달리 삐뚤어지고 벌점을 모아야 최후의 미션을 수행할 수 있는 점이 다른 모바일게임과의 차별점이다.
게임데이 권동혁 대표는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쉬운 게임이라는 컨셉으로 기획된 ‘삐뚤어질테다’가 시연회를 통해 유저들과 소통하는 것을 보며 긍정적인 반응을 가져올 것’이라 확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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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월 데뷔를 앞둔, 신인 걸그룹 `아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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