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세트 경기에서 최성훈이 리페토르 전략을 내세워 임요환을 제압했다. 델타 사분면에서 펼쳐진 1세트에서 임요환은 11시, 최성훈은 7시에 자리했다. 임요환은 자신의 앞마당 지역에 병영 2채를 몰래 건설하며 공격적인 운영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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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L OPEN season3 본선 32강 [임요환 vs 최성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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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경기 맵 |
임요환 [슬레이어스박서/테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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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훈 [PoltPrime.WE/테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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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트 |
잃어버린 사원 |
[ 패 ] |
vs |
[ 승 ] |
1세트 경기에서 최성훈이 리페토르 전략을 내세워 임요환을 제압했다.
델타 사분면에서 펼쳐진 1세트에서 임요환은 11시, 최성훈은 7시에 자리했다. 임요환은 자신의 앞마당 지역에 병영 2채를 몰래 건설하며 공격적인 운영을 예고했다. 정찰을 통해 이를 파악한 최성훈은 입구에 벙커를 건설해 찌르기에 대비했다.
이후 최성훈은 군수 공장이 건설되자 곧바로 무기고를 올려 토르를 생산했다. 임요환은 상대 진영으로 날린 병영을 통해 최성훈의 토르 생산을 뒤늦게 알아차렸다. 이에 황급히 공성 전차를 생산하며 방어라인을 구축했다.
하지만 최성훈은 임요환의 공성 모드가 완료되기 전에 본진 입성에 성공했다. 그리고 동반한 건설 로봇으로 토르의 체력을 회복하며 임요환의 공성 전차를 파괴하며 쐐기를 박았다. 다급해진 임요환은 건설 로봇까지 수비에 동원하는 처절한 플레이를 펼쳤으나 이미 게임은 많이 기울어 있었다. 결국 임요환은 최성훈의 올인 러쉬에 결국 GG를 선언했다.
※ `GSL`과 `스타2`의 보다 자세한 정보는 스타2메카(http://sc2.gamemeca.com/gmc/sc2/)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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