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세트 경기는 젤나가 동굴에서 진행되었다. 조나단은 2병영에서 병력을 꾸준히 모으며 초반 찌르기를 준비했다. 장민철은 테란의 러쉬를 의식한 듯 3관문에서 파수기와 추적자 생산에 주력했다. 정찰을 통해 장민철의 방어태세가 완벽한 것을 알아챈 조나단은 공격을 자제하고 앞마당에 사령부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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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L OPEN season2 본선 4강[장민철 VS 조나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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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경기 맵 |
장민철 [oGsMC/프로토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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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단 [LiquidJinro/테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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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트 |
전쟁 초원 |
[ 승 ] |
vs |
[ 패 ] |
|
2세트 |
젤나가 동굴 |
[ 승 ] |
vs |
[ 패 ] |
2세트 경기는 젤나가 동굴에서 진행되었다. 조나단은 2병영에서 병력을 꾸준히 모으며 초반 찌르기를 준비했다. 장민철은 테란의 러쉬를 의식한 듯 3관문에서 파수기와 추적자 생산에 주력했다.
정찰을 통해 장민철의 방어태세가 완벽한 것을 알아챈 조나단은 공격을 자제하고 앞마당에 사령부를 펼쳤다. 이에 장민철은 방어를 위해 확보한 파수기 다수에 소수의 추적자를 추가해 바로 공격을 펼쳤다. 파수기의 역장으로 조나단의 벙커를 무력화시킨 장민철은 테란의 앞마당 사령부를 파괴하고 미련 없이 병력을 회군시켰다.
앞마당이 파괴당한 조나단은 더이상 시간을 끌면 미래가 없다고 판단, 모든 병력을 동원해 최후의 일격을 날렸다. 하지만 장민철은 다시 한 번 역장을 사용해 전투를 유리하게 이끌며 방어에 성공했다. 마지막 공격이 실패한 조나단은 GG를 선언하고 게임을 빠져나갔다.
※ `GSL`과 `스타2`의 보다 자세한 정보는 스타2메카(http://sc2.gamemec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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