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의 FPS게임 `배터리 온라인` 이 새 전투모드 `로켓전` 을 선보인다.
웹젠은 오늘(16일) `배터리 온라인` 에서만 볼 수 있는 현대 무기에 대한 고객들의 호응과 요청을 수렴해 로켓포만으로 전투를 벌이는 `로켓전` 전투 모드를 추가한다.
`로켓전` 은 전투에 참가하는 모든 인원이 그간 특수무기로만 등장하던 로켓포를 사용해 승부를 가리는 전투 모두이다. 매 전투마다 로켓포의 사용 횟수에 제한을 둬 무차별적으로 난사하는 전투를 제한하고, 전술적인 움직임의 심리전을 유도했다. 웹젠은 이번 추가 된 로켓전은 폭파 범위가 넓은 로켓포만을 사용하는 만큼 FPS게임에 익숙하지 않은 게이머들도 쉽게 게임에 적응해 FPS게임 특유의 타격감을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웹젠은 내일 업데이트를 앞두고 `로켓전` 게임 플레이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는 로켓포를 사용해 진행되는 8vs8 전투를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다.
웹젠의 현대 밀리터리FPS `배터리 온라인` 은 헬기 지원, 폭격 등 현대전에 등장하는 첨단무기들을 선보이고, 개인 스킬과 전리품 등 차별화 된 콘텐츠를 등장시켜 공개 서비스 첫 날 다운로드 10만건 이상을 기록하면서 FPS게임 시장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현재 웹젠은 네이버에서 바로 접속이 가능한 `배터리 온라인` 의 플레이 넷 채널링 서비스를 준비 중으로, 플레이 넷 서비스 개시 이후에는 네이버 계정과 `배터리 온라인` 회원 계정 중 임의대로 선택해 자유롭게 접속할 수 있다.
웹젠의 김태훈 사업본부장은 "게이머 간의 전투가 재미있는 FPS게임을 모토로 다양한 개발 방향을 구상하고 있으며, 고객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연말을 맞이해 더욱 많은 고객들이 ‘배터리 온라인’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마케팅과 사업에 집중할 것이다." 라고 전했다.
한편, 웹젠은 오늘(16일)부터 연말까지 `배터리 온라인` 의 플레이넷 런칭 및 연말 크리스마스를 기념해 다양한 게임 내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중 플레이넷을 통해 접속한 고객들에게는 게임 이용시간에 따라 문화 상품권과 게임 내 고급 아이템을 선물하고, 같은 기간 게임에 접속한 모든 고객들에게는 게임 `프레데터 X-mas Edition` 등의 게임 내 아이템을 무료 지급한다.
현대 밀리터리 FPS `배터리 온라인` 및 연말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btr.webze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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