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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미 팔론 쇼에서 공개된 언차티드3 시연 버전 플레이 영상
지난 9일 발표된 `언차티드 3: 드레이크즈 디셉션(Uncharted 3: Drake`s Deception, 이하 언차티드 3)` 의 시연 영상과 상세 정보가 공개되었다.
`언차티드 3` 의 시연 영상은 지난 13일(현지시간) 미국 TV채널 NBC의 `지미 팔론 쇼` 에서 최초로 공개되었으며, 지난 11일(현지시간) 열린 `VGA 2010` 직후 해외 게임매체 한정으로 데모 버전이 미리 공개된 것으로 알려졌다.
`지미 팔론 쇼` 에서 공개된 플레이 영상은 사막이 아닌 프랑스의 황폐한 고성을 무대로 한다. 주인공 `네이트` 는 적의 기지에 침입하다가 경비원에게 발각되고, 이후 커튼에 옮겨붙은 불로 인해 성 전체가 화염에 휩싸이게 된다. 시간이 지날수록 화염이 거세지고 결국엔 게임 오버가 되어버리기 때문에 최대한 빠르게 성을 탈출해야 하며, 그 과정에서의 다양한 근접 전투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언차티드 3’ 데모 버전에서는 주변 상황에 맞춰 사실적으로 움직이는 `네이트` 의 행동을 확인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성에 침입하는 장면에서는 일반적인 자세로 이동하지만 성이 화염에 휩싸인 이후에는 자세를 낮추게 되며, 연기가 자욱해지면 기침을 하기도 한다. 또한 흔들리는 샹들리에를 잡고 이동하는 장면에서는 줄의 움직임에 대응해 가며 자세를 잡고, 좁은 길을 통과할 때는 균형을 맞추기 위해 허공에서 손잡이를 잡은 듯 한 모션을 보여준다. 개발사인 너티독은 이러한 주변 환경 대응 움직임을 ‘환경 터치 포인트’ 시스템이라 표현했다.
근접 전투는 영화적인 액션 요소가 다수 추가되었다. 이번 영상에서는 여러 명의 적과 근접 전투를 벌이고, 점프해서 적에게 대쉬한 후 넘어뜨려 무력화 시키거나 뒤를 잡혔을 때 적의 옆구리를 걷어차며 빠져나오는 장면 등이 연출되었다. 너티독은 이 외에도 근처에 존재하는 술병을 가지고 적의 머리를 때리는 등 환경에 맞춘 행동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너티독이 제작 중인 `언차티드 3` 는 2011년 가을 PS3로 독점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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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차티드3` 시연 버전 스크린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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