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의 사회봉사단 ‘넥슨 핸즈’는 넥슨모바일 주최로 ‘나눔 &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진행하고, 이를 통해 모아진 기부금을 뇌종양 치료를 받고 있는 한 초등학교 학생에게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넥슨의 사회봉사단 ‘넥슨 핸즈’는 넥슨모바일 주최로 ‘나눔 &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진행하고, 이를 통해 모아진 기부금을 뇌종양 치료를 받고 있는 한 초등학교 학생에게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경기도 평택시 소재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이 학생은 현재 뇌종양 수술을 받은 후 지속적인 통원 치료를 받고 있는 중이며, 소속 학교에서도 자체적으로 이 학생을 돕기 위한 모금 활동을 2년째 펼치고 있다.
이 같은 사연은 넥슨모바일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의 사연을 접수 받는 과정에서 같은 학교 동급생 친구에 의해 알려졌다. 넥슨모바일은 기부금 전달과 함께 사연을 소개한 학생과 소속 학급에도 소정의 선물을 증정했다.
넥슨모바일은 지난 1일부터 ‘메이플스토리 시그너스 기사단’과 ‘던전앤파이터 귀검사’의 유저들을 대상으로 게임 내 기부 퀘스트를 통한 모금 활동을 펼쳤고, 총 2천여 명의 유저가 참여해 기부금 1천 만원을 모았다.
넥슨 사회공헌실 박이선 실장은 “이번 나눔 이벤트는 모바일 게임 유저들이 자신이 즐기는 게임을 통해 따뜻한 기부 행사에도 참여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 것 같다.”며, “기부금을 전달 받은 학생이 어서 빨리 완치돼 명랑한 학창시절을 보낼 수 있게 되기를 간절히 기원한다.”고 전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성실하고 극단적이지 않으며 개념 있는 사람 대환영!
이스와 슈퍼로봇대전, 루나, 테일즈, 파랜드 등 RPG를 즐기는 마니아!!sicros@gamemeca.com
-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스팀 평균‘ 국민 PC 맞추는 데 226만 원, 1년 새 2.5배 ↑
-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정파도 마교도 될 수 있어, 문파 경영 시뮬 '이스턴 에라'
- 넥슨, 좀비 생존 PvPvE '낙원' 비공개 테스트 참가자 모집
- ‘찍어낸 얼굴’ 비판 여론에, 오버워치 신캐 ‘안란’ 외형 수정
게임일정
2026년
02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10
리니지
-
51
아이온2
-
6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2
서든어택
-
92
메이플스토리
-
101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