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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차티드 3: 드레이크드 디셉션` 게임플레이 영상
연말을 코 앞에 둔 지난 29일, ‘언차티드 3: 드레이크 디셉션(이하 언차티드 3)’의 새로운 게임플레이 영상이 공개되었다.
해당 영상은 드레이크 일행이 낡은 저택으로 침입하는 과정을 통해 ‘환경’을 또 다른 플레이 요소로 활용하는 게임의 특징을 보여주는 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가장 눈에 뜨이는 점은 ‘불’에 대한 드레이크의 반응이다. 뜨거운 화염에 둘러싸인 드레이크는 몸을 숙이고 얼굴을 가려 열기로부터 몸을 보호하려는 액션을 취한다. 연기가 자욱할 경우, 기침을 해 플레이어에게 빨리 탈출해야 한다는 경각심을 심어준다.
너티독은 게임 속 환경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드레이크의 행동을 ‘환경 터치 포인트’ 시스템이라 소개했다. 좁은 길을 지날 때, 균형을 맞추느라 몸이 약간씩 흔들리거나 폭발과 같은 강한 충격을 받았을 때 바닥에 누워 잠시 고통스러워하는 장면을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주변 환경은 게임 진행에 대한 해결책을 던져주기도 한다. 영상에서도 드레이크가 낡은 나무 기둥을 무너뜨려 동료가 건너올 수 있는 다리를 만들어주는 대목을 살펴볼 수 있다. 너티독은 이 외에도 드레이크가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환경 요소가 존재한다고 소개했다.
간간히 등장하는 근접 액션은 전투의 손맛을 살린다. 주먹으로 적을 제압하거나 뒤에서 붙잡혔을 때 옆구리를 팔꿈치로 쳐서 빠져 나오는 등의 근접 액션을 확인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동료의 무릎을 밟고 높은 곳으로 올라가는 협동 액션과 시리즈 특유의 완성도 높은 그래픽 표현력 등이 영상에 수록되어 있다.
‘언차티드 3’은 선조의 행적을 따라 4천 년 전 룹알할리 사막에 번성한 ‘잃어버린 도시’를 찾아 새로운 모험을 펼치는 주인공, 드레이크의 이야기를 다룬다. 전작 ‘언차티드 2’는 그래픽과 스토리, 게임성 등 모든 면에서 관계자 및 유저의 찬사를 받아 2009 비디오 게임 어워드에서 올해 최고의 게임 부문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은 바 있다. 이에 업계는 ‘언차티드 3’가 전작의 명성을 이어갈 수작으로 탄생할 지 이목을 집중하고 있다.
‘언차티드 3’은 2011년 11월 1일, PS3 독점으로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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