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세대 MMORPG `리프트: 플레인 오브 텔라라` 게임 시스템 소개 영상
`울티마 온라인`, `에버퀘스트`,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에 이은 차세대 북미 MMORPG를 표방하는 기대작 `리프트: 플레인 오브 텔라라(RIFT: Planes of Telara, 이하 리프트)` 가 지난 3일(현지시간)부터 베타테스트에 돌입했다.
북미 게임개발사 트라이온 월드가 개발 중인 `리프트` 는 우주와 판타지가 혼합된 세계관을 바탕으로, 행성과 행성간을 연결하는 ‘리프트’ 를 통해 거대한 6개 행성에서 벌어지는 방대하고 치열한 전투를 다룬다. 유저는 다양한 자연 환경과 유적 등이 존재하는 행성 내에서의 전투는 물론, 다른 행성을 공격하거나 NPC들의 침략을 막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수 있다.
‘리프트’ 의 전투는 일반적인 필드 전투 외에도 PvP와 PvE가 혼합된 대규모 전투 등 다양한 형태로 진행된다. 행성 침공 등의 상황에서는 다수의 인공지능 캐릭터들이 적군 혹은 아군으로 참여하여 하나의 군단을 조직한다. 때문에 소수의 플레이어간의 전투도 군단 대 군단의 치열한 전투로 발전되는 등 실감나는 대규모 ‘전쟁’ 을 느낄 수 있다.
`리프트` 는 `소울` 선택을 통한 다양한 직업을 가질 수 있는 직업 시스템이 특징이다. 게임 내 직업군은 크게 워리어, 클레릭, 메이지, 로그 네 종류로 나눠지며, 캐릭터를 생성하면 먼저 하나의 직업군을 선택하여 첫 번째 `소울` 을 배울 수 있다. 이후 캐릭터의 성장에 따라 2개의 ‘소울’ 을 더 익힐 수 있으며, 최종적으로 선택한 3개의 ‘소울’ 종류에 따라 최종 직업과 캐릭터의 특성 등이 결정된다.
게임 내에는 수 많은 ‘소울’ 이 존재하며, 하나의 ‘소울’ 에는 수 많은 스킬이나 능력치 업 등의 특성을 배울 수 있는 ‘소울 트리’ 가 각각 존재한다. ‘소울 트리’ 는 레벨 업을 할 때마다 주어지는 `소울 포인트` 를 투자하여 진행해 나갈 수 있으며, 일정 레벨에 다다르면 새로운 `소울` 을 익힐 수 있다.
현재 `리프트` 는 테스터로 당첨된 유저들을 대상으로 베타 테스트를 진행 중이며, 오는 3월 1일 북미 지역에서 패키지 판매+월 정액 방식의 상용화 서비스를 시작한다. 또한, 오늘(6일)부터 펫 이용권이 포함된 한정판 예약 판매를 실시했다.
‘리프트’ 의 국내 서비스 여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
`리프트: 플레인 오브 텔라라` 스크린샷
- 숨바꼭질 게임 '멧챠 카멜레온' 잘 되니, 스팀에 표절작 등장
- [오늘의 스팀] 삼국지 장수가 본인을 숨김, 신작 ‘블라인드삼국’
- 넥슨, 던파 IP 기반 헌팅 액션 '프로젝트DM' 개발 종료
- [판례.zip] 계정 거래 후 원 주인이 되찾아가도, 보호 어렵다
- 해킹된 Xbox 계정 영구 정지한 MS, 브라질서 패소
- [포토] 국립중앙도서관 개최 '단종 한국 게임, 다시 켜다'
- [이구동성] 실물 패키지? 나가주세요
- 매출 감소 우려에도, 아스달이 유료 뽑기 없앤 이유는?
- 이누야샤 컬래버·아처 추가 '던파 모바일' 하반기 로드맵
- 한화, 中 BLG에 패배... 한국팀 없는 MSI 결승 우려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1
메이플스토리
-
41
발로란트
-
5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1
리니지
-
7
로스트아크
-
8
아이온2
-
9
서든어택
-
10
오버워치(오버워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