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빛소프트는 금일(25일) 대국민 낚시 프로젝트 `그랑메르`를 알릴 홍보대사로 인기 걸그룹 ‘시크릿’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해 동안 ‘Magic’, ‘Madonna’를 히트 시키며 걸 그룹의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 가고 있는 시크릿은 싱글 앨범 `샤이보이`로 가요계에 돌아와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걸그룹이다.
‘시크릿’은 앞으로 6개월 동안 `그랑메르`의 광고 모델로 각종 홍보활동에 참여한다는 계획이다. 단순한 게임 홍보활동뿐만 아니라 게임 홍보 영상을 비롯해 게임 내 캐릭터, 목소리 녹음 등의 다양한 모습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시크릿은 톡톡튀는 매력과 모든 연령층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는 점에서 전 연령층을 유저층으로 끌어 들이고자 하는 `그랑메르`의 타깃층과 잘 맞는다고 판단해 선정했다. 또한, 게임에서 시크릿의 깜찍한 캐릭터와 발랄한 목소리가 반영된다면 유저들에게 낚시 이외에도 다양한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그랑메르`는 개발기획 단계부터 전용 컨트롤러와 스마트폰 전용 컨트롤러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여 지난 지스타 2010에서 공개된 두 종류의 컨트롤러가 유저들에게 실제 낚시와 가까운 짜릿한 손맛을 전달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한빛소프트 김유라 이사는 “최근에 큰 화제를 일으켰던 시크릿가든이라는 드라마, 그리고 그랑메르의 홍보대사로 활약하게 될 아이돌 그룹 시크릿 모두 `비밀`이라는 키워드를 가지고 있는 것 같다" 며 "그랑메르에서도 심해를 포함한 많은 어종이 준비되어 있는 만큼 비밀로 가득한 미지의 바다 세계에 많은 유저분들이 푹 빠져보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오는 2월 8일 CJ인터넷 넷마블과 함께 동시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는 `그랑메르`는 트롤링 낚시를 소재로 하고 있는 캐주얼 게임으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이다.
대국민 낚시 프로젝트 `그랑메르`와 시크릿과 함께 하는 내용에 대한 자세한 일정 및 소식은 공식 홈페이지(http://gm.hanbiton.com)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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