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9일, 목동 학생체육관에서 GSL 2011 재뉴어리 결승전이 펼쳐졌다. 최강의 테란 자리를 놓고 격돌한 정종현과 이정훈은 사전 인터뷰를 통해 서로를 향한 치열한 심리전을 펼쳤다. 두 선수의 대결을 보기 위해 이 날 현장에는 약 3천 5백 여명의 팬들이 방문했다
1월 29일, 목동 학생체육관에서 GSL 2011 재뉴어리 결승전이 펼쳐졌다. 최강의 테란 자리를 놓고 격돌한 정종현과 이정훈은 사전 인터뷰를 통해 서로를 향한 치열한 심리전을 펼쳤다. 두 선수의 대결을 보기 위해 이 날 현장에는 약 3천 5백 여명의 팬들이 방문했다.
▲
이것이 오늘의 부스! 타오르는 불이 강렬한 대결을 예고한다
▲
제가 4:0으로 이길 것 같아요! 사전 인터뷰 중인 정종현과 이정훈
▲
결승 중계를 준비하는 해설진
▲
부스에 착석해 전열을 가다듬고 있는 정종현(상)과 이정훈(하)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일정
2026년
09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
발로란트
-
4
메이플스토리
-
52
서든어택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2
리니지
-
9
로블록스
-
104
스타크래프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