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9일, 잠실 실내체육관에 뜨거운 응원 열풍이 불었다. 결승전을 치르는 정종현과 이정훈을 응원하는 팬들의 기발한 치어풀이 관중석 곳곳을 장식했다. 또한 GSL에 출전 중인 선수들도 현장에 방문해 두 선수의 경기를 관람했다
1월 29일, 잠실 실내체육관에 뜨거운 응원 열풍이 불었다. 결승전을 치르는 정종현과 이정훈을 응원하는 팬들의 기발한 치어풀이 관중석 곳곳을 장식했다. 또한 GSL에 출전 중인 선수들도 현장에 방문해 두 선수의 경기를 관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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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팀 정종현을 응원하기 위해 현장에 방문한 임재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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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기 역시 직접 결승전을 보기 위해 현장에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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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승 프라임! 이정훈을 응원하는 대형 깃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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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계진을 향한 애정도 식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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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란 VS 테란....이번 결승만은 테란크래프트가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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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이 이윤열을 상대로 보여준 화끈한 엘리전을 원하는 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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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업한 해병...여기서 우리는 숫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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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을 향한 애정을 과시한 남성 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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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정종현과 이정훈의 업적 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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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시즌, 프로토스와 저그의 선전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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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L에도 `시크릿 가든` 열풍이 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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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현의 완승을 비는 치어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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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고 있는 이정훈을 응원하는 치어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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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관중도 GSL 응원에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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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2등하면....콩라인 확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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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여성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정종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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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까지 도달한 GSL의 인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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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흐를수록 벼랑에 몰린 이정훈을 향한 응원이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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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북을 활용한 고급 치어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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