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9일,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개최된 GSL 2011 재뉴어리 결승전에서 정종현이 이정훈을 4: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한 정종현은 "내가 생각하는 가장 강한 테란인 이정훈을 상대로 승리를 거둬 매우 기분이 좋다."고 전하며 승리를 자축했다
1월 29일,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개최된 GSL 2011 재뉴어리 결승전에서 정종현이 이정훈을 4: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한 정종현은 "내가 생각하는 가장 강한 테란인 이정훈을 상대로 승리를 거둬 매우 기분이 좋다."고 전하며 승리를 자축했다. 이번 시즌에서 총 전적 16승 1패를 기록한 정종현은 역대 우승자 사상 가장 높은 승률을 기록했다.
▲
결승이 정종현의 우승으로 마무리 되고, 선수들과 중계진이 무대에 모였다
▲
우승의 감격을 주체하지 못하는 정종현
▲
표정에서도 아쉬움이 묻어난다. 준우승의 수렁에서 벗어나지 못한 이정훈
▲
드디어 우승자 시상! 우승의 상징인 트로피를 수여받는 정종현
▲
이번 우승 상금은 5천만원입니다!
▲
아, 너무 좋다...트로피를 손에 들고 기뻐하는 정종현
▲
트로피와 한 컷!
▲
우승자만의 특권, 키스 세리모니도 잊지 않았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디나미스원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1889년 가상 도쿄 배경
- 메이플 김창섭 디렉터 "극장판 애니 1,000만 찍으면 춤 춘다"
- 우주로 확장, 밸로프 '라스트오리진' 후속작 개발한다
- 디제이맥스 단골 작곡가 'LeeZu' 별세, 향년 42세
- 무기한 점검 끝, 스노우 브레이크 두 달 만에 서비스 재개
- 부품값 상승 때문? 닌텐도 스위치·2·온라인 가격 인상 발표
- 기대작 총출동, 스팀 넥스트 페스트 6월 16일 시작
- 글로벌 IP 기반, 넷마블 신작 ‘프로젝트 이지스’ 공개
- [인디言] 크라임씬 느낌 국산 추리물 ‘프로젝트 저지먼트’
- '액세서리 만드세요' 밸브, 스팀 컨트롤러 외장 설계도 배포
게임일정
2026년
05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
아이온2
-
7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2
서든어택
-
94
로블록스
-
102
메이플스토리 월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