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게임은 자사가 서비스하고 KRG소프트가 개발한 코믹 무협 MMORPG ‘열혈강호
온라인’의 회원들과 함께 국내 결식아동을 돕기 위한 `한비광의 희망도시락` 캠페인을
진행, 총 3천끼의 식사를 지원했다고 21일(월) 밝혔다.
‘한비광의 희망도시락’ 캠페인은 ‘열혈강호 온라인’ 게임 회원들이 아이템 구매를 통해 습득한 ‘만두(마일리지)’ 포인트를 통해 결식아동들에게 식사를 지원하기 위해 기획된 나눔 캠페인으로, 지난해 3월부터 연말까지 총 10개월간 회원들의 자발적 참여가 이어지며 성황리에 완료되었다.
회원들이 기부한 ‘만두’ 포인트는 총 900만원의 현금으로 환산되어 파트너 NGO ‘초록우산 어린이재단(www.childfund.or.kr)’을 통해 국내 결식 아동들에게 영양 가득한 식사 및 간식으로 전달됐다.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열혈강호 온라인’의 아이디 ‘부러진삼***’ 회원은 “게임도 하고 사랑도 나눌 수 있는 일석이조 캠페인이다”고 소감을 밝혔으며, 아이디 ‘SEO***’는 “작게나마 가진 만두 포인트 모두 기부한다. 좋은 일 하시는 분들 너무 감사하다”고 전했다.
어린이재단 모금사업본부 이상봉 대리는 “열혈강호 온라인 회원들의 후원덕분에 전국의 결식 아동들의 건강하게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도시락을 제공할 수 있었다”며 “게임을 만드는 사람과 즐기는 사람이 한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한 이번 캠페인은 온라인 나눔 문화 전파에 좋은 모범사례가 될 것이다”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한편 엠게임은 임직원 및 고객과 함께 우리 미래 IT 주역이 될 아동들을 지원하는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소외계층 아동들에게 꿈의 희망공간을 제공하는 ‘엠게임 놀이터’ 건립 사업을 비롯하여 임직원들의 후원금만큼 회사에서도 같은 금액을 지원하는 ‘매칭펀드’, 몸소 나눔을 실천하는 정기 자원봉사 등 다양한 사업을 연중 상시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 민심 ’나락‘ 간 슬더스 2, 신규 패치 노트 공개
- 프래그마타 ‘다이애나’가 캡콤 계정들을 해킹하고 있다
- 입학이 공짜! 에픽스토어 '호그와트 레거시' 무료 배포
- 마법소녀 키우는 육성 시뮬 '매지컬 프린세스' 28일 출시
- 국립중앙도서관에서 ‘단종된 국산 게임 전시회’ 열린다
- 몬헌도 해킹한 '프래그마타' 다이애나, 버추얼 유튜버까지?
- [오늘의 스팀] 서부 헬다이버즈? 신작 ‘파 파 웨스트’ 판매 1위
- 스팀서 ‘압긍’ 받은 공장 시뮬 ‘쉐이프즈 2’ 정식 출시
- [포토] 게임·애니 복합 공간으로 거듭날 마리오 아울렛 1관
- [포토] “게임 속에 있는 기분” 스타레일 3주년 퍼레이드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1
FC 온라인
-
5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1
아이온2
-
7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
메이플스토리
-
91
로스트아크
-
101
서든어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