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오스 온라인 VIP 시연회 현장 영상
네오액트가 개발 중인 전략 대전 게임 `카오스 온라인`이 오는 2차 클로즈베타
테스트에 앞서 VIP 시연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지난 26일 신도림 인텔 e스타디움에서 개최된 `카오스 온라인` VIP 시연회는 기존 카오스 클랜 및 카페의 관리자, 유명 블로거 등 영향력 있는 유저 200명을 초청해 `카오스 온라인`을 자유롭게 플레이 해 볼 수 있도록 한 자리였다.
초청된 유저들은 4시간에 달하는 긴 시연 일정에도 지루한 기색 없이 게임에 몰입했으며, `카오스 온라인`의 완성도에 대해 매우 호의적인 반응을 보였다. 특히 1차 클로즈베타 테스트 당시 가장 지적을 많이 받았던 그래픽 퀄리티 면이나 네트워크 지연 문제가 눈에 띄게 개선되었다는 평가가 많았으며, 기존 카오스의 조작성과 손맛을 잘 살렸다는 점에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또한 한층 편리해진 컨트롤 인터페이스와 유저들의 플레이 실력을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케 한 기여도 시스템에 대해서도 호평이 쏟아졌다.
‘E칩튼’란 닉네임을 사용하는 한 유저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실 1차 CBT 때는 카오스 온라인의 문제점들이 극복될 수 있을 지 조금 회의적이었는데, 이번 시연회를 통해 보니 곧 개선될 수 있을 것 같다”고 기대감을 표했으며, ‘크라우드’의 닉네임을 사용하는 유저는 “현재 버전 그대로 게임을 출시해도 될 정도로 카오스를 잘 구현해주신 것 같아 감사드린다”는 인사와 함께 “조금만 더 개선하면 곧 RTS계의 탑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의견을 전했다.
`카오스 온라인`의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정극민 PD는 “예상한 것 이상으로 유저 분들이 호의적인 반응을 보여주셔서 놀랐다”며, “다가오는 2차 클로즈베타 테스트에서는 이전보다 견고하게 다듬어진 버전을 선보여 유저 분들을 더욱 만족시켜 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카오스 온라인`은 3월 중으로 2차 클로즈베타 테스트를 실시할 예정이며,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chaosonline.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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