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목동 곰티비 스튜디오에서 열린 GSL Mar. 4강전 경기에서 `프당당` 장민철과 `투신` 박성준이 결승진출에 성공했다. 먼저 결승진출에 성공한 장민철은 스튜디오에 응원온 팬들 중 가장 열열히 응원한 두명을 선정해 키보드와 마우스를 나눠주는 세레모니를 보이며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12일 목동 곰TV 스튜디오에서 열린 GSL Mar. 4강에서 `프당당` 장민철과 `투신` 박성준이 각각 승리를 거두고 결승에 올랐다.
먼저 결승 진출에 성공한 장민철은 스튜디오에 응원온 팬들 중 2명을 선정해 키보드와 마우스를 나눠주는 세레모니를 선보였다. 그의 프로 정신이 느껴지는 팬 서비스는 관계자 및 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바로 이어서 펼쳐진 4강 2경기에서 박성준은 `투신`다운 경기를 보여주며 3:1 스코어로 승리, 결승에 진출하며 `스타1 레전드`의 자존심을 지켰다. 많은 팬들과 팀원들에게 축하를 받으며 결승 진출에 성공한 박성준의 모습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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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에게 선물을 나눠 주는 장민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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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를 나오며 축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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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자신감 이것이 `프당당`의 매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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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를 선물받은 외국 팬에게게 사인을 하고 사진을 같이 찍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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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님 사랑해요~승리의 기쁨을 만끽하고 있는 박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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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전, 긴장한 박성준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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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모습으로 박성준의 인터뷰를 바라보는 `원종욱`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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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으며 결승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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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성 팬과 사진을 찍는 박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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