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스톤에서 서비스하는 `삼국영웅전`에서 지난 3월 2일 업데이트한 "수색시스템"이 유저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삼국영웅전에 새롭게 추가된 수색 시스템은 게임 내 장수들이 성내, 성외, 필드 등을 수색하여 다양한 게임 내 아이템과 일부 유료 아이템을 획득 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블랙스톤에서 서비스하는 `삼국영웅전`에서 지난 3월 2일 업데이트한 "수색시스템"이 유저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삼국영웅전에 새롭게 추가된 수색 시스템은 게임 내 장수들이 성내, 성외, 필드 등을 수색하여 다양한 게임 내 아이템과 일부 유료 아이템을 획득 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특히 이번 수색 시스템은 단순한 수색 기능에 그치지 않고 추후 진행될 장비 아이템 강화와 연계된 시스템이라고 밝혀 앞으로의 업데이트에 대한 유저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블랙스톤의 권훈상 부사장은 "이번 수색 시스템은 현재 준비중인 장비 아이템 강화 시스템을 준비하는 초석에 불과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저들의 반응이 좋아 앞으로 있을 장비강화 업데이트에 더 큰 기대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삼국영웅전은 국내 개발진이 개발하여 무엇보다 서비스 초기 발빠른 대응과 유저 친화적 운영으로 호평을 받은바 있다. 이번 업데이트도 국내 유저들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하여 추가된 내용으로, 앞으로 유저들과 함께 호흡하는 웹게임으로 외산 게임에 지친 유저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삼국영웅전`은 금일 14일부터 일주일간 화이트데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매일임무에 특별한 화이트데이 임무가 추가되어, 다양한 유료아이템을 보상으로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삼국영웅전 홈페이지(http://samyoung.no3game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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