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빛소프트는 3월 15일 온라인 축구 매니지먼트 게임 `FC 매니저`의 게임
내 특징들을 일부 공개했다.
`FC 매니저`는 국내에서 최초로 개발된 온라인으로 즐기는 축구 매니지먼트 게임으로 유저가 직접 구단주가 돼 팀을 창단하고 훈련시키며 나만의 팀을 만들어가는 재미를 즐길 수 있다.
감독이 된 유저는 자신의 구단 경기를 2D와 3D로 생생한 경기를 관람하며, 경기 상황에 따라 실시간으로 선수를 교체하거나 다양한 전술 변경까지도 가능하기 때문에 그라운드의 명장을 꿈꿀 수 있다.
또한, 실제 프로축구처럼 선수를 트레이드는 물론 신인 드래프트 등을 통해 다양한 선수를 영입해 혹독한 훈련을 통해 최고의 선수로까지 성장시킬 수 있다.
또한, 실제 프로축구처럼 선수를 트레이드, 신인드래프트 등을 통해 선수를 영입하여 다양한 훈련을 통해 최고의 선수로 성장 시킬 수 있다.
한빛소프트 김기영 대표는 “축구 경기를 보면서 내가 감독이라면 선발을 이렇게 출전시켰다거나 공격위주의 전술을 통해 승리를 확정 지었을 것이라는 등의 생각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FC매니저를 통해서 누구나 감독이 되어 유망선수를 발굴하고 나만의 팀 구성과 전략전술의 구사를 통해 리그 우승은 물론 TOP리그 진출까지 경험해 보길 바란다.” 면서 “첫 번째 비공개 테스트이기 때문에 부족한 점도 많겠지만 가장 중요한 목적은 축구소재 매니지먼트 온라인게임의 최초 런칭을 통한 선점효과와 테스트 결과에 대한 유저들의 피드백을 수렴하고자 하는 것”이라며 비공개 테스트의 목적을 밝혔다.
이 밖에도 `FC매니저`는 게임 내 재미를 더하기 위해 국내외 선수들 라이선스를 추가해 많은 유저들에게 더 많은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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