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주용 기타를 콘솔 기기에 연결한 후 실제로 기타줄을 퉁기며 즐기는 리듬 게임이 등장했다. 유비소프트가 15일(현지시간) 발표한 `락스미스(Rocksmith)` 는 리듬게임 사상 처음으로 실제 기타를 사용하는 게임으로, 일렉트릭 기타의 앰프 포트를 통해 콘솔과 연결한 후 일반 리듬게임과 같이 화면에 등장하는 코드를 연주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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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스미스` 플레이 소개 영상
연주용 기타를 콘솔 기기에 연결한 후 실제로 기타줄을 퉁기며 즐기는 리듬 게임이 등장했다.
유비소프트가 15일(현지시간) 발표한 `락스미스(Rocksmith)` 는 리듬게임 사상 처음으로 실제 기타를 사용하는 게임으로, 일렉트릭 기타의 앰프 포트를 통해 콘솔과 연결한 후 일반 리듬게임과 같이 화면에 등장하는 코드를 연주하면 된다.
유비소프트의 마케팅 및 영업 임원인 제프리 사딘(Geoffroy Sardin)은 "`락스미스` 는 액티비전의 `기타 히어로` 등과 같이 전용 컨트롤러를 구매할 필요가 없으며, 기타를 막 배우는 사람이나 능숙한 기타리스트 모두 `락스미스` 의 음악 연주를 통해 스피드나 각종 스킬 등의 연주 실력을 키울 수 있다." 라고 밝혔다.
데이빗 보위, 인터폴, 애니멀스, 더 블랙 키스, 너바나, 롤링 스톤스 등 유명 아티스트의 명곡이 다수 수록되어 있는 `락스미스` 는 오는 9월 PS3와 Xbox360으로 발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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