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은 지난 28일 파트너 NGO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홍보 대사로 활동 중인 방송인 이홍렬을 엠게임 본사로 초청해 나눔 강연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엠게임의 신규 임직원 나눔 프로그램인 `꿈나무 희망펀드`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고, 이와 동시에 사내 전반에 즐거운 나눔 문화를 전파하는 것은 물론 임직원의 자발적 나눔 참여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이 날 일일강사로 분한 이홍렬은 100여명의 임직원을 대상으로 ‘펀 도네이션’이라는 주제하에 자신의 나눔 경험담과 나눔의 필요성에 대해 연설했다. 또한 인기MC다운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올바른 나눔 활동에 대한 퀴즈 이벤트를 진행해 유익한 시간을 선사했다.
강연에 이어 엠게임은 어린이재단과 함께 신규 나눔 프로그램 `꿈나무 희망펀드`에 대한 협약서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으로 엠게임은 올 한해 동안 펜싱과 디자인에 뛰어난 재능을 지녔지만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꿈을 실현하기 힘든 두 어린이에게 임직원의 자발적 기부금에 회사의 기부금을 더해 총 2,000만원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강연에 참석한 엠게임의 이교환 사우는 “어린 시절부터 좋아하던 ‘뺑코 이홍렬’을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도 좋았지만, 재미에 감동까지 더한 강연덕분에 더욱 유익한 시간을 보낸 듯 하다”며 “예전에는 이렇게 작은 돈이 과연 도움이 될까 하며 기부를 망설이곤 했는데, 앞으로는 티끌모아 태산이라는 말처럼 동료들과 함께 회사의 나눔 프로그램에 적극 동참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엠게임의 권이형 대표는 “엠게임 임직원들에게 나눔의 필요성과 방법을 쉽고 재미있는 강연을 통해 전파해 주신 이홍렬씨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새롭게 시작하는 꿈나무 희망펀드를 비롯해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나눔 문화 구축 및 확산에 앞장서는 엠게임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엠게임은 임직원 및 고객과 함께 우리 미래 IT 주역이 될 아동들을 지원하는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소외계층 아동들에게 꿈의 희망공간을 제공하는 ‘엠게임 놀이터’ 건립 사업을 비롯하여 임직원들의 후원금만큼 회사에서도 같은 금액을 지원하는 ‘매칭펀드’, 몸소 나눔을 실천하는 정기 자원봉사 등 다양한 사업을 연중 상시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 국립중앙도서관이 ‘단종된 게임 보존’ 전시회 여는 사연은?
- 현역 전문가가 알려주는, 게임 '번역'과 ‘현지화’의 차이점
- 숨바꼭질 게임 '멧챠 카멜레온' 잘 되니, 스팀에 표절작 등장
- 넥슨, 던파 IP 기반 헌팅 액션 '프로젝트DM' 개발 종료
- [오늘의 스팀] 삼국지 장수가 본인을 숨김, 신작 ‘블라인드삼국’
- 해킹된 Xbox 계정 영구 정지한 MS, 브라질서 패소
- [포토] 국립중앙도서관 개최 '단종 한국 게임, 다시 켜다'
- [이구동성] 실물 패키지? 나가주세요
- 매출 감소 우려에도, 아스달이 유료 뽑기 없앤 이유는?
- [오늘의 스팀] 2년 만에 업데이트, 그랑블루 리링크 94% 긍정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1
메이플스토리
-
41
발로란트
-
5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1
리니지
-
7
로스트아크
-
8
아이온2
-
9
서든어택
-
10
오버워치(오버워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