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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서울` 대표 이미지
넥슨은 31일 멀티 플랫폼용 신작 게임 ‘2012:SEOUL(이하 2012서울)’에 ‘수도방위사령부의 반격’ 2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지난 24일 넥슨은 ‘수도방위사령부의 반격’ 1차 업데이트를 통해 디펜스 모드와 퀘스트 추가 등 다양한 재미 요소를 도입한 바 있다.
이어서 오는 31일 진행될 2차 업데이트에서는 본격적으로 ‘방어타워’에 강화 시스템을 도입해 추가적인 업그레이드가 가능하게 했으며, UFO 격추 시 보상으로 ‘별(경험치 증가)’ 아이템 및 ‘수도방위사령관’ 등의 레벨에 따른 호칭 시스템도 선보였다.
넥슨은 업데이트를 기념해 지난 25일부터 ‘10만 넥슨 시민군 지원’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번 이벤트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시민군 지원하기’를 통해 참여 가능하며, 지원자 전원에게는 고유의 시민군번 부여 및 건설시간 단축 아이템이 제공된다.
‘2012서울’ 개발을 총괄하는 넥슨 이승찬 본부장은 “두 차례에 걸친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유저들의 니즈를 최대한 반영하려고 노력했다”며 “앞으로 PvP시스템 등 더 나은 콘텐츠와 재미 요소들을 추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2서울’은 넥슨포털과 스마트폰(아이폰, 갤럭시S), 태블릿PC(아이패드,갤럭시 탭)에서 연동되는 국내 최초의 멀티플랫폼 웹게임으로, 지난 달 넥슨포털, 애플 앱스토어 및 SK텔레콤 T 스토어에서 동시 오픈 후 쉽고 직관적인 인터페이스와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어디서든 즐길 수 있는 게임 성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작년 지스타를 통해 아이폰 및 아이패드용 버전으로 선보여진 바 있는 ‘2012서울’은 넥슨닷컴과 애플 앱스토어, T 스토어에서 무료로 게임을 다운로드 할 수 있다. 애플 앱스토어의 경우 전 세계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며, 한국의 경우 게임 카테고리 개설 시 오픈할 예정이라고 넥슨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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