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2` 한국 프로게이머들이 독도 지킴이로 나선다. `스타2` 협의회는 지난 30일 임시 회의를 개최하고 일본의 독도 영유권 교과서 검정결과 발표에 대해 항의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스타2`협의회 소속 모든 게임단은 유니폼에 ‘Dokdo is Korean Territory’ 문구를 부착하고 경기에 출전한다
`스타2` 한국 선수들이 독도 지킴이로 나선다.
`스타2` 협의회는 최근 일본의 교과서 왜곡으로 다시 불거진 독도 사태에 맞서 ‘독도 지킴이’로 나서기로 결정했다.
`스타2` 협의회는 지난 30일 임시 회의를 개최하고 일본의 독도 영유권 교과서 검정결과 발표에 대해 항의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스타크래프트 2 협의회 소속 모든 게임단은 유니폼에 ‘Dokdo is Korean Territory(독도는 대한민국 영토)’ 문구를 부착하고 경기에 출전한다.
이번 결정은 `스타2` 리그가 해외 180여 개국에서 방송되는 점에서 착안, 리그를 즐겨보는 해외 시청자들에게 독도가 대한민국의 땅임을 알리기 위한 방안의 일환으로 마련한 것으로, 협의회는 전세계 네티즌들에게 한국을 알리는데 앞장서고 있는 반크(http://www.prkorea.com/start.html)에도 이 같은 사실을 전달했다.
`스타2` 협의회 원종욱 회장은 “스타2 리그가 한국은 물론 해외의 많은 국가에서 방송되고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글로벌 리그라는 점에서 독도 지키기 운동을 결정했다”고 말한 뒤 “비록 작은 힘이지만 전세계의 게임과 e스포츠 팬들에게 올바른 한국을 알리는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스타2` 협의회는 ‘Dokdo is Korean Territory` 라는 문구가 삽입된 로고 제작이 완료되는 오는 5월 경기부터 본격적인 ‘독도 지킴이’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메이플 김창섭 디렉터 "극장판 애니 1,000만 찍으면 춤 춘다"
- 미국 플스 유저들, 116억 원 합의금 나눠 받는다
- 복잡하다, 3년 만에 베일 벗은 디아블로 4 '젖소방'
- 우주로 확장, 밸로프 '라스트오리진' 후속작 개발한다
- 디제이맥스 단골 작곡가 'LeeZu' 별세, 향년 42세
- 디나미스원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1889년 가상 도쿄 배경
- 순식간에 매진된 밸브 '스팀 컨트롤러' 예약 판매 개시
- [오늘의 스팀] 언리얼 5로 거듭난 코난 엑자일, 판매 최상위
- [순위분석] 글로벌과 발맞춘 파판 14, 역주행 시작
- [순정남] 게이머들 '아빠미소' 짓게 만드는 딸내미 TOP 5
게임일정
2026년
05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
아이온2
-
7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2
서든어택
-
94
로블록스
-
102
메이플스토리 월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