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는 EA와 공동 개발한 온라인 축구게임 `피파 온라인 2` 에서 한국프로축구연맹과 공동으로 진행한 `미리보는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1`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피파 온라인 2`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새로운 시즌을 맞이한 K리그의 우승팀과 최고 유망주, 득점왕을 예상하는 내용이다

네오위즈게임즈는 EA와 공동 개발한 온라인 축구게임 `피파 온라인 2` 에서 한국프로축구연맹과 공동으로 진행한 `미리보는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1`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피파 온라인 2`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새로운 시즌을 맞이한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1’의 우승팀과 최고 유망주, 득점왕을 예상하는 내용으로, 3월 7일부터 21일까지 3주간 진행되었다.
문항 당 평균 4만여 명이 참여한 조사에서 이용자들이 예상한 올 시즌 K리그 우승팀은 41.9%라는 압도적인 지지율을 얻은 ‘수원 삼성 블루윙즈’에게 돌아갔다. ‘수원 삼성’은 염기훈, 최성국, 정성용 등 공수 양면에 스타급 선수를 골고루 포진시키며, 객관적인 전력에서도 올 시즌 강팀으로 평가받고 있다. `수원 삼성’에 이어 2위를 차지한 팀은 24.5%를 획득한 ‘FC 서울’이었다.
아울러 2011년 킬러 본능을 보여줄 예상 득점왕에는 31.3%를 획득한 라이언 킹 이동국 선수(전북 현대 모터스)가 선수가 선정되었으며, 2위에는 26.7%를 얻은 지난 시즌 득점왕 유병수(인천 유나이티드 FC) 선수가 뽑혔다.
마지막으로 올해의 최고의 유망주 선수에는 34.2%의 지지율을 얻은 신예 지동원 선수(전남 드래곤즈)가 차지했다. 지동원 선수와 함께 지난 아시아 축구대회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친 윤빛가람(경남 FC) 선수는 27.8%를 획득하며 2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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