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XC 게임즈는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 준비 중인 정통 3D 한국형 MMORPG ‘레전드오브블러드(Legend of Blood)’의 사전공개시범 테스트를 오늘(5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오는 17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테스트에서는 길드를 생성할 수 있는 직업 ‘로드(Lord)’를 비롯한 총 3가지의 직업군 선택이 가능하며. 대규모 전투가 이루어지는 쟁탈지 ‘우르칸 성채’ 등 다양한 콘텐츠가 추가됐다.
또한, 테스트와 함께 레전드오브블러드의 플레이 모습이 담긴 영상(다운로드)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한국형 MMORPG라는 슬로건에 걸맞은 화끈한 ‘핵&슬래쉬’ 타입의 전투 모습이 담겨 있으며, 강력한 몬스터 ‘데스나이트’도 등장해 흥미를 더한다.
사전 공개 시범 테스트를 즐긴 유저들에게는 테스트 기간 종료 후에도 자신의 캐릭터 및 아이템 데이터가 초기화되지 않고 유지되는 혜택과, 푸짐한 경품을 건 다양한 이벤트에 참가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우선, 일정 레벨을 달성할 때마다 추첨을 통해 최신 모니터, 그래픽 카드, 주유 상풍권 등의 경품을 제공하며, 홈페이지 공략 게시판에 게임 공략 및 팁을 작성한 유저를 매주 3명 선정해 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한다. 또한 게임을 추천한 유저와 추천받은 유저 두 명의 레벨 합이 52 이상일 경우, 추첨을 통해 최고사양 PC를 제공한다.
‘한국형 MMORPG의 새로운 전설’이라는 슬로건을 목표로 정식 서비스를 준비 중인 레전드오브블러드는 ‘핵&슬래시’ 전투 타입과 길드 커뮤니케이션 중심의 게임성으로 정통 MMORPG 특유의 재미를 전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C 게임즈는 여러 국내 주요 타이틀을 개발해 온 역량 있는 개발자들로 구성된 MMORPG 전문 개발사로, 2009년 10월에 설립됐다.
▲레전드
오브 블러드 플레이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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