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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M, 북미 인기 MMORPG ‘리프트’ 서비스 유력 <

▲ 북미에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MMORPG `리프트`
지난 3월 북미에서 정식 서비스를 시작해 인기를 모으고 있는 MMORPG ‘리프트’의
국내 서비스 업체가 CJ E&M이 될 것으로 보인다.
오늘(5일) 열린 CJ E&M 게임사업부문 2011 전략 및 신작 발표회에서 성진일 퍼블리싱 사업본부장은 “오늘 공개한 21종의 게임 외에 남궁훈 대표가 직접 소싱한 해외 대작 MMORPG도 있다”면서 “오는 5월에 공개할 예정”이라고 언급했다. 이미 계약 체결이 완료된 해외 대작 MMORPG를 CJ E&M에서 서비스 준비하고 있음을 직접적으로 밝힌 셈이다.
현재 북미와 유럽 일대에서는 ‘리프트’를 제외하고 국내에서 크게 눈독들일만한 MMORPG는 사실상 없는 상황이다. ‘리프트’는 서비스 이후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해외 여러 미디어로부터 평균 8.0(10점 만점) 이상의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인기 MMORPG로 가입자 수는 이미 100만을 넘어섰고, 서버의 수만 해도 북미와 유럽을 포함 99개가 된다.
개발사인 트라이온월드의 라스 버틀러 대표는 지난 12월 한국을 방문해 게임을 직접 홍보할 만큼 국내 시장에 높은 관심을 보였고, 아시아 시장 공략을 위해 엔씨소프트의 사업 담당자까지 영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과정에서 국내 대형 퍼블리셔와 크고 작은 접촉이 있었는데, 그 중에는 CJ E&M 게임사업부문도 포함돼 있던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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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회 자리서 게임메카의 구체적인 질문에 남궁훈 대표는 “어떤 게임인지는 아직 밝힐 수 없지만, 내가 직접 개발사에 방문했고 현재 계약서에 도장을 찍은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남궁 대표는 애플의 아이폰이 첫 출시됐을 때도 직접 미국으로 건너가 새벽부터 기다려 구입할 만큼, 취하고자 하는 부분에 대해 열정이 높은 대표이사로 평가돼 왔다. 따라서 이번 소싱 건도 남궁 대표가 직접 나선 만큼 파급력이 대단한 게임임이 분명해 보이는데, 현 상황에서는 그럴 만한 게임이 ‘리프트’ 밖에 없다는 것이 업계의 중론이다. ◀ CJ E&M 게임사업부문 남궁훈 대표 |
CJ E&M 게임사업부문은 오는 5월 공식적인 자리를 마련하고 오늘 언급된 ‘해외 대작’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풀어놓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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