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년 이상의 개발기간과 350억원의 개발비가 들어간 `징기스칸` 프로모션 영상
라이브플렉스는 중국의 기린게임이 개발한 ‘징기스칸 온라인’의 국내 서비스에
앞서 티저 사이트를 열고 프로모션 동영상을 최초 공개했다.
지난 2월 런칭한 ‘드라고나’에 이어 라이브플렉스가 오는 5월 비공개테스트를 통해 국내 유저들에게 정식으로 소개할 예정인 ‘징기스칸 온라인’은 3년 이상의 개발기간과 350억원의 개발비를 투자한 대작 온라인 게임으로, 방대한 퀘스트를 바탕으로 하는 풍부한 콘텐츠로 아시아와 유럽을 정복한 징기스칸의 시나리오를 역사소설과 같은 느낌으로 온라인 게임화 하였다.
이번에 선보인 티저사이트는 프로모션 동영상과 함께 게임의 배경과 주요 시스템 및 캐릭터 정보를 담고 있으며, 메인 화면에는 징기스칸의 역사만큼이나 웅장한 홍보 동영상으로 게임의 규모와 분위기를 보여주고 있다.
‘징기스칸 온라인’은 4개의 국가와 12종의 직업별 캐릭터가 등장하며, 유저는 자신이 선택한 국가의 성장과 발전, 그리고 전체 국가의 정복을 목적으로 게임을 진행하게 된다. 각 국가에서 최고의 권력자인 국왕이 되는 것은 물론, 국가간의 전쟁을 통해 서버내의 모든 국가를 정복할 수 있는 시스템도 갖추고 있다.
뿐만 아니라 캐릭터의 레벨에 따라 징기스칸의 주요 역사적 전투를 게임으로 재현하였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전장과 던전 등 끊임없이 제공되는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게임의 즐거움을 한층 더하고 있다.
라이브플렉스 이재범 게임사업총괄이사는 “징기스칸 온라인은 역사적 사실을 배경으로 하는 만큼 방대한 역사 소설과 같이 쉼 없이 즐길 거리들을 만날 수 있는 게임이다. 삼국지를 배경으로 하는 게임과는 또 다른 즐거움을 징기스칸을 통해 누릴 수 있을 것”이라며, “다음달 비공개테스트를 시작으로 안정적인 공개서비스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징기스칸 온라인의 동영상 및 게임 정보는 홈페이지(http://kh.kr.gameclub.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징기스칸에 등장하는 직업 중 `십자군`과 `검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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