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맥스는 금일, 이번 1분기 실적이 전년동기 대비 대폭 개선 되었다고 밝혔다. 2011년 1분기 매출액은 21억3천1백만원, 매출이익은 5억2백만원, 영업이익은 11억6천4백만원, 분기순이익 12억5천6백만원이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 48% 증가, 매출이익은 939%로 9배 증가, 영업이익 779%로 7배....
소프트맥스는 금일, 이번 1분기 실적이 전년동기 대비 대폭 개선 되었다고 밝혔다.
2011년 1분기 매출액은 21억3천1백만원, 매출이익은 5억2백만원, 영업이익은 11억6천4백만원, 분기순이익 12억5천6백만원이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 48% 증가, 매출이익은 939%로 9배 증가, 영업이익 779%로 7배 증가, 분기순이익은 511%로 5배 증가하며 대폭 성장했다.
이는, 자사의 캐시카우인 <SD건담 캡슐파이터>가 국내외 5개 지역(한국,일본,홍콩,중국,대만)에서의 매출 호조에도 불구하고 그간 투자수익(영업외수익)으로 계상되어 영업이익으로 인식되지 않았지만, 올해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 도입으로 이를 영업이익에 제대로 반영하게 되었으며, 신규 온라인게임(코드_G 프로젝트)의 위탁계약금의 증가도 반영되어 영업이익에 대폭적인 실적개선이 이어지게 되었다.
소프트맥스 문계찬 경영지원 부장은 올해 2분기 전망도 모두 증대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히며, 온라인게임의 동남아 및 북미,유럽등 해외서비스 확대에 따른 계약금 및 로열티 수입등으로 실적 호조는 지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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