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만에서 19일부터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하는 `드라고나`
라이브플렉스는 자사의 MMORPG ‘드라고나 온라인’의 대만 서비스 기업인
엠이텔이 지난 5월 12일 현지 서비스를 위한 런칭쇼를 갖고, 5월 19일부터 6월 1일까지
비공개테스트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0년 7월 대만 및 홍콩, 마카오 지역의 서비스 계약을 체결한 라이브플렉스와 엠이텔은 현지 서비스를 위한 제반 준비작업을 마치고 오는 19일 비공개테스트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이러한 현지 서비스의 시작을 알리는 대규모 런칭쇼가 지난 5월 12일 대만 덴웰 타이페이 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되었으며, 라이브플렉스의 김호선 사장과 엠이텔의 알렉스 차이 사장 등 양사 임직원 및 현지 기자단이 대거 참석하였다.
이번 행사에서는 양사 대표의 런칭 퍼포먼스와 함께 ‘드라고나 온라인’의 가장 큰 특징인 빙의 시스템을 소개하는 플레이 영상을 상영하였으며, 또한, 대만의 신예 스타인 ‘왕치아오쩐’이 게임 캐릭터 의상을 입고 등장해 용의 구슬을 봉인하는 마술을 선보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드라고나 온라인은 ‘용심전기’라는 이름으로 서비스될 예정이며, 비공개테스트를 시작으로 빠른 시일 내에 정식 서비스에 돌입할 예정이다.
엠이텔의 알렉스 차이 사장은 “라이브플렉스와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드라고나 온라인의 성공적인 서비스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으며, 라이브플렉스 김호선 사장 역시 “대만 시장에서도 인정받는 드라고나 온라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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