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는 24일, 2016년 1분기 서비스를 목표로 준비 중인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 신작 ‘우주전략’을 첫 공개했다. '우주전략'은 강압적인 통제를 일삼는 ‘우주연합’ 세력과 그 통제 속에서 괴로워하는 수많은 자치행성들간의 대립을 그리고 있다. 우주연합의 막대한 화력에 패배해 우주기지로 도망친 주인공의 이야기를 중점적으로 다룬다



▲ 한빛소프트 모바일 신작 '우주전략'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한빛소프트)
한빛소프트는 24일, 2016년 1분기 서비스를 목표로 준비 중인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 신작 ‘우주전략’을 첫 공개했다.
'우주전략'은 강압적인 통제를 일삼는 ‘우주연합’ 세력과 그 통제 속에서 괴로워하는 수많은 자치행성들간의 대립을 그리고 있다. 우주연합의 막대한 화력에 패배해 우주기지로 도망친 주인공의 이야기를 중점적으로 다룬다.
막대한 차이를 보이는 우주연합의 화력에 정공법보다는 허를 찌르는 치밀한 전략을 구사하며 우주연합의 시대를 끝내고 새로운 우주시대를 열어가는 과정이 그려질 전망이다.
'우주전략'에는 개별 특징이 반영된 함선 50여 종이 등장한다. 각 함성에는 상성과 역상성 관계가 현성되어 있어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보다 효율적으로 상대를 굥락할 수 있다. 아울러 함대를 지휘하는 캐릭터 및 영웅에 따라 함선의 능력치도 변화한다.

▲ 게임 속 주요 콘텐츠 '함선'을 어떻게 운용하냐가 관건으로 떠오른다 (사진제공: 한빛소프트)
이 외에도 엔진이나 빔, 미사일과 같은 화력장비, 방어를 위한 쉴드 등 70종 이상의 '함선모듈'을 장착하 나만의 함선을 만들어갈 수 있다. 함선 외에도 유저들의 주요 거점이 될 '우주기지'에도 약 60여 종에 달하는 건물을 건설할 수 있다. 여기에 150명 이상의 영웅 및 주요 인물을 성장시켜 공격, 방어, 지휘 등 스타일에 맞춰 강화할 수 있다.
전투가 시작되면 함선이 갖추고 있는 고유한 스킬 및 지휘관의 고유한 능력을 바탕으로 부대를 통솔할 수 있으며, 이와 같은 전투방식으로 시나리오 모드, PVP 모드, 자원쟁탈전, 보스전, 클랜전 등 여러 전투 컨텐츠들을 경험할 수 있다.
'우주전략'은 오는 2016년 1분기 안드로이드 OS 버전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글로벌 원빌드로 서비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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