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D 온라인게임의 명가 위버인터랙티브의 온라인삼국지가 2011년 최고의 군단을 가르는 군단전을 개최한다. PvP가 특화된 온라인삼국지의 백미로 알려진 군단전은 유저들의 연간 행사 중 최고의 인기를 끌고 있다.

2D 온라인게임의 명가 위버인터랙티브의 온라인삼국지가 2011년 최고의 군단을 가르는 군단전을 개최한다. PvP가 특화된 온라인삼국지의 백미로 알려진 군단전은 유저들의 연간 행사 중 최고의 인기를 끌고 있다.
군단 대항전은 다양한 경기 방식 및 푸짐한 상품들이 마련된 축제의 장으로 각 군단의 군주로부터 사전 참가 신청 접수를 5월 27일부터 6월 14일까지 받는다.
군단전 경기는 토너먼트로 진행되며, 각 서버의 군주 캐릭터를 포함한 총 11개 클래스가 출전이 가능하며, 6:6 매치로 1,2회의 경기로 진행된다. 또한 워프를 통해 입장하여, 모든 유저들이 관람이 가능하다. 그리고 제한된 시간 동안 뛰어난 전술 및 전략, 순발력, 군원들의 화합을 요하기 때문에 박진감 넘치는 재미를 선사한다.
또한 실시간 인터넷 방송 아프리카 (www.afreeca.com/weavertv)실시간으로 동영상 중계될 예정이다.
위버인터랙티브의 이준한 대표는 “8주년을 맞이한 온라인삼국지를 꾸준히 사랑해주셔서 감사 드리며, 금년 군단전도 이전과 같이 큰 관심을 가져주시길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2011 군단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온라인삼국지 공식 홈페이지(www.on3.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원작 액션 살렸다, 몬헌 아웃랜더스 무기 소개 영상 공개
-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찍어낸 얼굴’ 비판 여론에, 오버워치 신캐 ‘안란’ 외형 수정
- 몬헌 와일즈, 아이스본·선브레이크 같은 ‘G급’ 확장팩 낸다
- [오늘의 스팀] 디아블로 2 스팀에 등장, 판매 최상위
-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최고 사양 629만 원, 아야네오 UMPC '넥스트 2' 6월 출시
게임일정
2026년
02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10
리니지
-
51
아이온2
-
6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2
서든어택
-
92
메이플스토리
-
101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