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4hz 모바일 웹 메인페이지
엔씨소프트는 자사의 음악서비스인 24hz를 스마트폰에서도 즐길 수 있는 `24hz
채널`(애플리케이션)을 6월8일 출시한다.
‘24hz 채널’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채널형식으로 실시간 전송해 주며, 사용자는 별도의 선곡과 조작 없이 자신의 취향에 맞는 채널을 편리하게 선택해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모바일 환경에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즐길 수 있는 ‘24hz 채널’은 안드로이드를 시작으로 아이폰에 순차적으로 적용될 예정이다.
기존 웹에서 24hz를 이용했던 유저들은 내 재생목록, 청취기록 등을 스마트폰에서도 연동하여 사용할 수 있게 되었으며, 유명 뮤지션, 평론가, 칼럼니스트를 비롯하여 일반 사용자들의 선곡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채널을 경험하게 된다.
사용후기 이벤트도 실시된다. 웹사이트에 사용후기를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스마트폰 액세서리(터치팬, 헤드폰, 스피커) 등을 증정하며, 당첨자는 7월 7일 공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엔씨소프트 음악서비스실 류형규 실장은 “사용자가 보다 쉽고 편리하게 음악을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24hz 채널’을 준비했다”며, “향후에도 모바일 등 다양한 환경에서 새로운 경험과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시도를 이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아이폰, 안드로이드폰 등에서 최적화된 모바일 전용 웹페이지인 ‘24hz 모바일 WEB’ 서비스(m.24hz.com)를 금일부터 시작한다. 사용자는 회원가입, 결제, SNS 퍼가기 등 24hz의 모든 콘텐츠를 모바일 플랫폼에서도 동일하게 즐길 수 있다.
‘24hz 채널’앱은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6월 8일부터 무료로 다운이 가능하며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24hz.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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