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대치동에 위치한 SETEC은 전국의 스타크래프트2 팬들의 함성으로 가득찼다. 이는 금일 LG 스페셜 리그와 슈퍼 토너먼트의 결승전이 동시에 진행되기 때문. 오후 1시부터 입장을 개시한 현장은 경기가 시작되기도 전에 이미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18일, 대치동에 위치한 SETEC은 전국의 스타크래프트2 팬들의 함성으로 가득찼다. 이는 금일 LG 스페셜 리그와 슈퍼 토너먼트의 결승전이 동시에 진행되기 때문. 오후 1시부터 입장을 개시한 현장은 경기가 시작되기도 전에 이미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하루에 두 번이나 결승전을 볼 수 있는 `스타2 DAY`의 열띤 현장, 그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보았다.

▲
경기 시작 전이지만 이미 빈 자리를 찾기 힘든 현장의 모습

▲
오후 3시가 되자 슈퍼 토너먼트보다 한 발 앞서 스페셜 리그의 결승이 치뤄졌다

▲
결승전에서 김승철(fOu)과 대결을 치루는 박수호(MVP)의 모습

▲
치열했던 스페셜 리그의 우승 트로피는 박수호가 차지했다

▲
진심으로 박수호를 축하해주는 MVP 팀원과 최윤상 감독


▲
뒤이어 바로 슈퍼 토너먼트의 결승전이 진행되었다
금일 결승에 오른 최성훈과
문성원을 응원하기 위해 따로 자리를 잡은 팬들

▲
이윽고 슈퍼 토너먼트 결승전이 시작되자 환호하는 팬들의 모습


▲
먼저 입장하는 슬레이어스의 황태자 문성원과 그를 응원하는 팀원들


▲
그의 결승 상대 최성훈도 우승을 위한 발걸음을 옮겼다

▲
1억원의 상금과 최강 테란 칭호를 위해 격돌하는 양 선수


▲
이들의 마지막 대결이 펼쳐지기 전 인기 걸그룹 레인보우가 축하공연을 펼쳤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석사·박사생 부려 승진하자, 교수 시뮬레이터 공개
- [겜ㅊㅊ] 고생 끝에 낙이 온다, 소울라이크 신작 5선
- 페이커 포함, 아시안게임 e스포츠 국대 최종 후보 발표
- [오늘의 스팀] 서브노티카 2, 살생 불가에 찬반 팽팽
- 대원미디어, 세상에 없던 '버그 없는 포가튼사가' 만든다
- 매진 대란 스팀 컨트롤러, 19일 정오 한국 재입고
- 팰월드 소송 제동 걸리나, 닌텐도 일본서도 특허 거절
- [오늘의 스팀] 딥 락 갤럭틱 신작 출시, 평가는 ‘복합적’
- 사용료 지원, 콘진원 게임제작 AI 전환 지원사업 실시
- 유저 평균 승률 25%, 슬더스2 유저 플레이 통계 공개
게임일정
2026년
05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2
메이플스토리 월드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1
서든어택
-
73
FC 온라인
-
8
오버워치(오버워치 2)
-
9
메이플스토리
-
10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