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첫 비공개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풍운구검`
CJ E&M 넷마블이 서비스하는 중국 전통 무협 웹게임 `풍운구검`이 오는
20일까지 진행한 첫 테스트를 끝냈다.
지난 14일부터 20일까지 총 9,999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테스트는 참여율이 82%에 육박하는 등, 넷마블 웹게임 중 최고의 참여율을 보였다. 이번 테스트는 게임성과 시스템에 대한 파악을 위해 시행된 시범테스트로 호황 속에서 성공적으로 종료됐다.
중국 송나라 무림의 문파 전쟁을 소재로 한 롤 플레잉 웹게임으로 `풍운구검`은 전설 속의 무림협객과 혼연일체가 되어, 최고의 무림 고수로 육성시키는 스토리를 가지고 있다. 이용자는 6대 무기 (검, 도, 창, 봉, 권, 각)을 전문적으로 익혀 성장할 수 있다.
`풍운구검`은 웸게임 최초로 시도한 인스턴트 던전 전투인 ‘칠살진’이 특징이다. 이용자는 게임 내 미로를 헤쳐나가며 전투와 모험을 진행하는 인스턴트 던전 전투 형식을 즐길 수 있으며, 다양한 파티와 길드 시스템, 총 500여 개의 다양한 무공 등 대형 온라인 RPG 못지않은 콘텐츠로 `풍운구검`만의 전술과 전투를 느낄 수 있다.
이미 중국에서는 중국 최대 게임정보사이트인 ‘17173.com’의 RPG 분야에서 1위를 차지하고, 이후에도 계속해서 상위권 순위를 유지하는 웰메이드 웹게임으로 중국 이용자들의 마음을 잡은 바 있으며, RPG를 즐기는 한국 이용자들 사이에서도 큰 호응을 얻었다.
게임 내 게시판을 통해 ‘soonjung74‘는 “강화, PVP, 무공 등 게임을 하면서 긴장감이 끊이질 않고 한층 업그레이드된 웹게임이라 기대가 된다. 기존 RPG를 즐기던 분들은 아주 재미있게 할 수 있는 게임이다“, ‘archdruid’는 “게임 스토리가 너무 재미있고, 즐길 거리가 너무 많다”며 방대한 콘텐츠 및 화려한 효과와 스킬에 높은 점수를 줬다.
CJ E&M 넷마블 신사업본부 한상욱 이사는 “이번 테스트를 통해 이용자들에게 기대 이상을 충족해준 것 같아 기쁘게 생각한다”며 “아직도 선보이지 못한 풍운구검만의 색다르고 재미있는 콘텐츠들이 다양하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넷마블 `풍운구검` 홈페이지(http://vagabond.netmarble.net)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블록버스터(?) 웹게임 `풍운구검` 스크린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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