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모바일게임협회는 지난 9일, 송도 IBS타워에서 2015년을 마무리하는 총회를 개최했다. 한국모바일게임협회 황성익 회장은 이날 총회에서 2016년 협회의 키워드로 VR, 인디게임, 엔터테인먼트, 글로벌을 선정했다. 선정된 키워드에 대해 별도 포럼을 구성해 사업을 집중적으로 전개하며, 협회의 조직 체계도 이에 적합하게 확장, 변화된다

▲ 한국모바일게임협회 2015년 총회 현장 (사진제공: 한국모바일게임협회)

▲ 한국모바일게임협회 2015년 총회 현장 (사진제공: 한국모바일게임협회)
한국모바일게임협회는 지난 9일, 송도 IBS타워에서 2015년을 마무리하는 총회를 개최했다.
한국모바일게임협회 황성익 회장은 이날 총회에서 2016년 협회의 키워드로 VR, 인디게임, 엔터테인먼트, 글로벌을 선정했다. 선정된 키워드에 대해 별도 포럼을 구성해 사업을 집중적으로 전개하며, 협회의 조직 체계도 이에 적합하게 확장, 변화된다.
이 중 VR 포럼에는 영산대학교 이승훈 교수(전 한국게임개발자협회 회장)를 포럼장으로 위촉했으며, 나머지 분과는 적임자를 선정하는 중이다.
한편, 총회에서는 지난 1년간 협회를 위해 공헌한 라티스글로벌커뮤니케이션즈 김현규 이사, 에브리앱스 배치규 대표, 한유코리아 윤순직 대표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현재 협회 회원사는 470여 곳이며 2016년에는 1,000개 기업 가입을 목표로 하고있다. 또한 지난 1년 간 지속해 왔던 중소, 인디 개발사 대상 지원 사업을 확대하고, 글로벌 진출 도움에 힘쓰며 함께 할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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