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6일, 오후 6시부터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카트라이더' e스포츠 대회 ‘2016 카트라이더 리그 버닝타임' B조 경기에서 최강 라이벌 문호준과 유영혁이 격돌한다. 이번 시즌 ‘유베이스-알스타즈’ 팀에 속한 유영혁은 2014 전국체전 금메달리스트이자 리그 3관왕 달성 등의 기록을 보유한 에이스다

▲ '카트라이더' 버닝타임에서 맞대결하는 문호준(좌)와 유영혁(우) (사진제공: 넥슨)

▲ '카트라이더' 버닝타임에서 맞대결하는 문호준(좌)와 유영혁(우) (사진제공: 넥슨)
오는 26일, 오후 6시부터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카트라이더' e스포츠 대회 ‘2016 카트라이더 리그 버닝타임(이하 버닝타임)' B조 경기에서 최강 라이벌 문호준과 유영혁이 격돌한다.
이번 시즌 ‘유베이스-알스타즈’ 팀에 속한 유영혁은 2014 전국체전 금메달리스트이자 리그 3관왕 달성 등의 기록을 보유한 에이스로, 지난 시즌 결승에서 문호준을 역대 최소 시간차(0.005초)로 극적인 역전을 연출, 팀을 승리로 이끌며 신황제로 등극한 바 있다.
‘알앤더스’ 팀에 속한 ‘카트라이더’ 리그 간판 선수 문호준은 리그 통산 역대 최다인 7회 우승과 3회 연속 우승 등을 기록하며 ‘카트라이더’ 리그 역사에 한 획을 그었다. 스피드전과 아이템전에 모두 강하며, 지난 리그에서 유영혁에게 내준 황제 자리를 다시 찾기 위해 절치부심하고 있다.
특히 이번 리그에서는 ‘알앤더스’와 ‘유베이스-알스타즈’ 팀이 지난 리그 ‘에볼루션’에 이어 구성원 교체 없이 그대로 출전, 축적된 경험과 팀워크를 살려 명승부를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두 선수의 설전도 이어지고 있다. 중계사 스포TV 게임즈와의 인터뷰에서 유영혁은 문호준을 향해 “나에게 또 지려고 나온 것 같다”고 자극했으며, 문호준은 “어차피 우승하려고 나왔고, 유영혁은 그냥 누를 것”이라며 응수했다.
‘버닝타임' B조 경기는 스포TV 게임즈와 ‘카트라이더’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생중계된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숨바꼭질 화제작 ‘멧챠 카멜레온’, 신규 맵 그리스 추가
- "실물 패키지 없어져도 괜찮아" 새 활로 찾은 日 게임매장
- 엔비디아, AI 합성 영상 판독하는 미디어용 서비스 공개
- [gamescom 26] CDPR, 위쳐 3 신규 확장팩 정보 공개한다
- PC와 모바일, 양측에서 엔씨 실적 이끄는 '리니지' IP
- 마블 투혼, 어셈블의 쾌감 살린 4 대 4 대전격투
- 전 세계 철덕 부른다, 스팀 ‘기차 게임 축제’ 개시
- [피규어메카] 그날, 게이머는 떠올렸다. 진격의 거인을...
- [겜ㅊㅊ] 공포와 유쾌함이 공존하는 '리썰'류 신작 5선
- 예구자 전용 '콜옵 모던 워페어 4' 테스트 8월 21일 시작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