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오위즈
최관호COO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창업 동아리 확산 장려를 할 예정이다
네오위즈 마법나무재단은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충남 아산 도고에서 ‘청소년
소셜벤처 동아리 캠프’ 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마법나무재단이 주최하고 사회적기업지원네트워크(SESNET)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청소년들의 창업 동아리를 후원해, 미래 소셜벤처 사업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하는 청소년 소셜벤처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계획됐다.
캠프에는 경복비즈니스고등학교 외 고등학교 동아리 9곳이 참가해 2박 3일 동안 모의 소셜미션 세우기, 소셜 멤버십 트레이닝 등 사회적 기업가 정신 및 창업 마인드를 고취시킬 수 있는 교육과 장기자랑 등의 놀이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지난 3월부터 소셜벤처 체험 및 동아리 활동 목표 실행을 위한 사회적기업 현장체험 워크숍, 사회적기업가 특강 및 다양한 소셜 동아리 활동 성과를 발표하는 경연을 펼치고, 해당 결과물을 모아 학교별로 부스를 준비해 전시한다. 경연대회에서는 심사를 통해 우수 동아리와 지도 교사를 선발, 소정의 상금과 상품을 수여할 예정이다.
더불어 ㈜네오위즈 최관호 COO가 멘토로 나서 ‘청소년의 꿈’ 을 주제로 한 강연을 진행할 계획이며, 참가자들보다 먼저 사회적 기업을 창업한 딜라이트(합리적 가격의 보청기 사업) 대표가 소셜벤처에 대한 교육도 진행한다. 최관호 COO는 청소년들의 활동 성과를 발표하는 경연에 심사위원으로도 참여해 청소년들의 소셜벤처 및 창업 동아리 확산을 장려할 예정이다.
사회적기업지원네트워크 정선희 이사는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소셜벤처를 이해하고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창안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이 같은 행사를 통해 향후 소셜벤처가로 성장할 수 있는 배움의 장이 되기를 기대하며, 지속적으로 예비 소셜벤처인 육성에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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