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서울 지역 챔피언 결정전을 성황리에 마친 `로스트 사가`
조이맥스의 자회사 아이오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하고 삼성전자에서 서비스 중인 인기 대전액션 온라인 게임 `로스트사가` 의 `서울 지역 챔피언 결정전` 이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
11일(목) 오후 1시 신도림 테크노마트에 위치한 인텔 e-스타디움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로스트사가` 의 첫 번째 공식 대회로서 많은 이용자들의 관심 속에서 개최되었다. 16개 팀 총 64명의 선수가 뜨거운 승부를 겨룬 대회장에는 경기에 참가한 선수들뿐만 아닌 가족, 친구들이 함께 해, 모두가 대회를 즐기며 신나는 축제의 장을 만들었다. 특히, `로스트사가` 의 모델인 가수 `레인보우` 가 현장을 직접 방문해, 사인회를 진행하고 선수들과 기념 촬영을 하며 현장의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5시간여에 걸쳐 계속된 대회의 결과, 예선에서부터 막강한 실력을 뽐내며 결승전에 오른 `머니피그` 팀이, 결승전 파트너인 ‘로스트파워123’팀을 상대로 세트스코어 4대1 승리를 거두며 우승했다.
`머니피그` 팀은 게임 내 커뮤니티를 통해 만난 친구들로 이루어진 팀으로, 결승전 첫 경기를 내주며 그간의 기세가 주춤하는 듯 하였지만, 심기일전에 성공, 이어진 네 경기를 내리 따내며 이날의 주인공이 되었다.
팀의 주장을 맡고 있는 최명근 학생은 “무엇보다 이제 우리 팀이 서울에서 최고라는 사실을 모두 앞에서 인정받은 것 같아 정말 기쁘다. 기회가 되면 다른 지역 선수들과도 꼭 겨루어보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6개 도시 투어 챔피언 결정전` 은 20일(토) 인천 지역 대회로 이어지며, 이후 대전, 광주, 대구, 부산 지역의 순서로 열린다. `로스트사가` `6개 도시 투어 챔피언 결정전` 에 관한 세부 사항은 홈페이지(www.lostsaga.com)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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