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드포스피드 더런’ 의 무대는 많은 돈이 걸린 불법 레이스가 벌어지는 어둠의 세계이다. 확 달아오르는 레이스의 열기와 함께 유저는 자신의 뒤를 따라붙는 경찰들이 이제껏 일상에서 봐왔던 민중의 지팡이와는 거리가 멀 정도로 과격하다는 사실을 직감하게 된다
▲자연재해라는
악조건에 목숨건 레이스가 현실감 있게 표현되었다
EA는 금일(17일) 개막하는 ‘게임스컴 2011’ 을 통해 ‘니드포스피드 더런’
의 신규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다.
‘니드포스피드 더런’ 의 무대는 많은 돈이 걸린 불법 레이스가 벌어지는 어둠의 세계이다. 확 달아오르는 레이스의 열기와 함께 유저는 자신의 뒤를 따라붙는 경찰들이 이제껏 일상에서 봐왔던 민중의 지팡이와는 거리가 멀 정도로 과격하다는 사실을 직감하게 된다. 시작신호와 함께 유저들은 복잡한 도심의 도로망을 휘젓고, 얼어붙은 산악 도로를 내리 달리고, 비좁은 협곡을 헤쳐 나아가며 질주하는 엄청난 레이싱 액션을 맞닥뜨리게 된다.
한편, ‘니드포스피드 더런’ 은 오는 11월 15일 PS3, Xbox360, Wii, PC, 3DS 기종으로 발매될 예정이며 국내 정식발매 여부는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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