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잭’ 은 익스트림 스포츠를 기반으로 스피디하게 도심 건물 및 장애물을 뛰어넘으며 레이싱을 즐기는 캐주얼 게임으로 이미 일본, 러시아를 포함한 30개국에 대한 수출계약을 마치고 2011년 1월부터 매달 새로운 국가에 대한 서비스를 진행 중이다

▲동남아
발판을 마련한 프리잭은 내년 필리핀, 말레이시아 지역등의 서비스를 목표로
하고 있다
빅스푼코퍼레이션은 자사가 개발 및 서비스하고 있는 익스트림 레이싱게임
‘프리잭’ 의 동남아 3개국에 대한 수출계약을 동남아지역 대표 퍼블리셔 위너온라인과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프리잭’ 은 익스트림 스포츠를 기반으로 스피디하게 도심 건물 및 장애물을 뛰어넘으며 레이싱을 즐기는 캐주얼 게임으로 이미 일본, 러시아를 포함한 30개국에 대한 수출계약을 마치고 2011년 1월부터 매달 새로운 국가에 대한 서비스를 진행 중이다.
‘프리잭’ 은 이번 계약을 통해 내년 상반기 필리핀, 말레이시아, 싱가포르에 서비스될 계획이다.
이번 수출 계약을 체결한 위너온라인은 게임 포털 사이트 운영과 함께 250만명의 회원과 1만개 이상의 PC방 파트너를 보유한 동남아 최대 퍼블리셔로 지난 8월 5일 ‘카로스 온라인’ 과 ‘이스타 온라인’ 의 동남아 지역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빅스푼코퍼레이션 박재우 대표는 “지난 카로스 온라인과 이스타 온라인의 서비스 계약에 이어 위너온라인과 다시 한번 좋은 관계를 맺게 돼 기쁘다. 현지에서 성공할 수 있도록 퍼블리셔와 함께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 고 밝혔다.
한편, 빅스푼코퍼레이션은 자사 게임 및 퍼블리싱 게임의 꾸준한 해외 수출과 함께 2011년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는 MMORPG ‘레드블러드’ 의 공개를 3분기 내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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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카 취재팀 나이로 막내'였던' 기자, 매달 마지막 주 목요일 게재되는 [야!겜영상] 연재 중.
뼛속까지 비디오게이머이지만, 현실은 하드웨어 총괄과 몇몇 온라인+모바일 업체 담당자jinmo@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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