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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판의 매진으로 인해 예약 판매 일정이 앞당겨진 `기어즈 오브 워 3` 일반판 패키지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23일부터 예약 판매를 시작한 `기어즈 오브 워 3` 의 특별한정판이 판매 실시 1시간 만에 모두 완판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당초 8월 23일부터 31일까지 인터파크, CJ몰, 동서게임몰 등에서 1주일 간의 한정판 예약판매를 실시할 예정이었으나, 고객들의 주문 폭주로 1시간 만에 예약판매가 조기 종료 되었다고 밝혔다.
이번에 매진된 특별 한정판은 추가 DLC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보너스 카드를 포함해 옥투스 공로 훈장이 들어있는 `옥투스 훈장 보관함`, 멀티 플레이 전용 아담 피닉스 캐릭터, 연합 사령부에서 휘날렸던 COG 깃발, 유서와 해머 오브 던의 초기 설계도 등 피닉스 일가의 다양한 기념물이 포함되어 있다.
이같은 유저들의 성원에 힘입어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오는 9월 1일로 예정되어 있던 `기어스 오브 워 3` 일반판 예약 판매 일정을 앞당겨, 25일부터 옥션, 지마켓, 11번가, 인터파크, CJ몰, 롯데닷컴, 신세계몰, 동서게임몰에서 예약주문을 시작했다. `기어즈 오브 워 3` 일반판에는 구매 시 추가 캐릭터를 다운 받을 수 있는 1종의 보너스 카드가 선착순 2천명에게 제공된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송진호 이사는 “온라인 예약판매에서 1시간 만에 판매가 종료되는 경이로운 기록을 달성하며 역대 최고의 블록버스터 타이틀이라 불리는 `기어즈 오브 워 3` 의 인기를 또 한 번 실감할 수 있었다. `기어즈 오브 워 3` 는 전작을 뛰어 넘는 최고의 게임으로, 유저들은 기존 시리즈에서는 경험하지 못했던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라고 밝혔다.
Xbox360 최고의 독점 타이틀 중 하나인 `기어즈 오브 워` 시리즈는 지난 10년간 총 1,300만 장의 누적 판매량을 기록한 역대 최고의 블록버스터 타이틀이다. `기어즈 오브 워 3` 일반판의 가격은 57,000 원이며, 정식 발매일은 9월 20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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