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레이드앤소울’이 4대의 서버를 풀 가동시키며 역대 최대 규모의 비공개 테스트에 돌입한다.
엔씨소프트는 8월 29일부터 9월 10일까지 진행되는 B&S의 2차 CBT에서 총 4대의 서버를 단계적으로 오픈하고, 동시에 전국 50개 PC방에서 2차 CBT를 함께 진행한다고 밝혔다.
`블레이드앤소울` 서버 1대당 수용인원은 약 5,000명 수준으로 4대가 풀 가동된다는 가정하에 동시접속자는 약 2만이다. 통상 동시접속자 수는 모집 규모의 5~10%을 수준이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이번 테스트는 약 15만명 규모의 테스트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엔씨소프트 측은 29일(1일차) 서버 1대로 시작해 9월 1일 1대, 3일 2대가 순차적으로 오픈하고, 체험 PC방 규모도 지난 번 전국 10개 PC방에서 진행하던 것을 총 50개로 확대하여 보다 많은 유저들이 B&S를 체험할 수 있도록 안정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한편 체험 PC방 운영 기간은 9월 1일부터 8일까지 진행되며, PC방의 상세 위치는 B&S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첫 공개되는 신규 클래스 ‘암살자’를 포함한 클래스별 웹스킨 5종이 공개되어 방문자들은 자신이 원하는 클래스로 게임 홈페이지를 꾸밀 수 있게 된다.
엔씨소프트 사업기획실장 신민균 상무는 “2차 CBT 모집에 보여준 폭발적인 반응과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2차 CBT를 통해 MMORPG적인 요소가 강화된 B&S의 다양한 재미를 많은 분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차 CBT신청 고객 전원에게는 공개시범서비스(OBT, Open Beta Test)때 사용할 수 있는 한정 의상 아이템을 제공하며, 테스터에 당첨되지 못한 유저들을 대상으로 B&S 페이스북 응원이벤트와 엔씨소프트의 음악서비스 24hz(www.24hz.com)와 함께 진행하는 ‘2차 CBT 초대 특전’이벤트를 통해 9월 3일부터 CBT에 참가할 수 있는 테스트권을 각 300장씩 추가로 제공할 예정이다.
2차 CBT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B&S 공식 홈페이지(bns.plaync.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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