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스트 라그나로크`라는 대범한 문구를 전면에 내세운 `파인딩 네버랜드 온라인`이 10월 27일부터 첫 CBT에 돌입한다.
글로벌 온라인 게임 기업 그라비티의 신작 3D 캐주얼 MMORPG ‘파인딩 네버랜드 온라인(이하 FNO)’이 10월 26일 오후 2시부터 사전 클라이언트 배포를 실시했다.
‘FNO’는 최근 공식 홈페이지 오픈과 홍보영상 2종 공개 이후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프리 CBT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으며 보다 쾌적하고 안정적인 테스트 환경을 제공하고자 사전 다운로드 서비스를 진행하게 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FNO’는 대만 X-Legend 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3D 캐주얼 MMORPG로, 그라비티가 국내 서비스를 담당한다. 이 게임은 귀여운 캐릭터와 판타지한 분위기를 제공하며, 잡 체인징 시스템, 경기장 시스템, 몬스터 부위파괴 시스템 등 차별화된 시스템을 선보이고 있어 유저들에게 색다른 캐주얼 게임의 재미를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10월 27일부터 4일간 `FNO`의 프리 CBT가 진행될 예정이며 별도의 테스터 신청 절차와 인원 제한 없이 공식 홈페이지 회원가입만으로 누구나 테스트에 참여 할 수 있다. 또한, 프리 CBT 참여 유저를 대상으로 각종 경품을 제공하는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게임 다운로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FNO’ 공식 홈페이지(http://fno.gnjoy.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그라비티 이양구 한국사업그룹장은 “프리 CBT에 참여하는 모든 유저들이 안정적으로 테스트를 할 수 있도록 사전 게임 클라이언트를 배포해 안정적인 서비스를 진행하고자 한다”며 “많은 유저들이 FNO의 매력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으니 높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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