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C 유저와 함께 즐기는 `포트리스2 RED` LTE 정식 버전
CCR은 자사가 서비스 중인 `포트리스 2 RED` LTE 정식버전을 금일(31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출시된 `포트리스 2 RED` 모바일 버전은 모바일 유저끼리만 즐길 수 있는 라이트 버전이었으나, 금일 출시하는 정식버전은 LGU+ LTE폰을 사용하는 모바일 유저와 PC에서 접속한 유저가 동시에 게임 대전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포트리스 2 RED` 모바일 정식 버전은 현재 LG U+에서 출시되는 삼성 갤럭시 S2 LTE HD와 옵티머스 LTE HD에서만 플레이가 가능하나, 올해 안으로 3종 이상의 단말기가 추가되는 등 앞으로 지속적인 단말기가 지원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정식 버전은 LGU+ LTE 단말기에 기본으로 탑재되어 있기 때문에, 별도의 다운로드없이 `포트리스 2 RED` 게임서버로 접속하여 빠른 LTE 속도로 PC유저와 모바일 유저가 동일한 환경에서 플레이를 할 수 있다.
`포트리스 2 RED` 의 아이디가 없는 유저 역시 모바일에서 바로 회원가입이 가능하며, 모바일에서 가입한 아이디와 레벨, 아이템 및 기본정보가 PC와 모두 공유된다.
한편, CCR은 `포트리스 2 RED` LTE 정식버전 출시를 기념해 금일부터 11월 2일까지 `포트리스 2 RED` PC버전 또는 모바일 버전에 접속하여 게임을 즐기게 되면 경험치를 200%까지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CCR 박찬욱 PM은 “모바일 버전임에도 빠른 속도로 탱크의 각이나 헬기가 떨어트려주는 아이템 등 PC와 동일한 환경에서 포트리스 2 RED를 편리하게 즐길 수 있다. 앞으로 다양한 기종이 추가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포트리스 2 RED` 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http://fortress2.x2game.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포트리스2 RED` LTE 정식 버전 스크린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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