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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4일 정식 발매되는 Wii 전용 소프트웨어 `젤다의 전설 스카이워드 소드`
한국닌텐도는 가수 겸 탤런트인 박유천과 MC 허준을 거치형 비디오 게임기
Wii 전용 소프트웨어인 `젤다의 전설 스카이워드 소드` 의 캠페인 모델로 기용했다고
금일(3일) 발표했다.
박유천은 `젤다의 전설` 시리즈가 해외에 발매될 때는 예약을 해 구매할 정도로 어렸을 때부터 오랜 팬이었다고 한다. 어린 시절부터 좋아했던 소프트웨어인 만큼 이번에 CF 모델 섭외를 받았을 때, 신작 소프트웨어를 플레이할 수 있다는 사실에 가장 기뻐한 것으로 알려졌다.
CF 촬영은 4일 동안 박유천이 실제로 게임을 플레이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처음 플레이를 할 때에는 CF 촬영이라는 생각에 약간 어색해 하기도 했으나, 시간이 흐르면서 점차 게임에 몰입해 촬영 중이라는 것을 잊을 정도로 플레이에 집중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유천은 `젤다의 전설` 시리즈를 많이 플레이해 왔던 경력을 증명하듯, 스테이지 주변을 꼼꼼히 살피며 곳곳의 숨겨진 길이나 다양한 장치들을 빠른 시간에 찾아내는 모습을 보여주어 촬영 스탭들을 놀라게 했다. 하지만, 첫 번째 만나는 보스 기라힘과의 전투에서는 적의 특성을 빨리 파악하지 못해 3번의 패배를 당하며 고전한 후, 네 번째의 도전에서야 쓰러뜨릴 수 있었다고 한다.
또 한 명의 캠페인 모델인 허준 또한 한국에서 2009년에 발매된 `젤다의 전설 황혼의 공주` 를 장시간 플레이 했던 경험자다. 게임을 직접 플레이하는 박유천의 옆에서 수수께끼를 같이 풀기도 하고 적의 약점을 찾아내기 위해 서로 상의하는 등 두 명이 함께 즐기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두 사람은 CF 촬영 전에는 서로 전혀 모르는 사이였지만, 촬영하면서 함께 게임을 즐기다 보니 어느새 호형호제하는 사이로 발전되었다는 후문이다.
한국닌텐도는 “신작 `젤다의 전설 스카이워드 소드` 의 게임성과 그 깊이를 고객에게 전달하기 위해 예전부터 젤다의 전설 시리즈에 관심을 가져온 박유천 씨와 허준 씨에게 4일 동안의 플레이를 부탁했다.” 며 모델 선정의 이유를 밝혔다.
한편, 본격적인 CF 방영에 앞서 박유천과 허준이 `젤다의 전설 스카이워드 소드` 를 즐기는 영상의 일부를 한국닌텐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젤다의 전설 스카이워드 소드` 는 25년간 전 세계적으로 6,240만 개 이상 판매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젤다의 전설`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플레이어의 섬세한 움직임까지 게임에 반영시켜주는 Wii 모션플러스의 기능을 이용해 더욱 현장감 있는 모험을 펼칠 수 있게 된 점이 특징이다.
본 소프트웨어는 오는 24일(목)에 희망소비자가격 44,000원으로 발매된다. 또한, 골드 색상의 Wii 리모컨플러스와 젤다의 전설 25주년 오케스트라 콘서트 스페셜CD가 동봉되어 있는 젤다 25주년 패키지도 한정 수량으로 68,000원에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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