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은 자사의 간판 스포츠 모바일게임 `게임빌 프로야구 시리즈` 가 유/무료 통산 3,0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고 30일 밝혔다. `게임빌 프로야구 시리즈` 는 2002년 첫 출시 이래 매 시리즈마다 밀리언셀러에 등극했으며, 지난 2009년에는 모바일게임 사상 최초로 통산 1,0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

▲ `게임빌 프로야구` 최신작인 `2012 프로야구`
게임빌은 자사의 간판 스포츠 모바일게임 `게임빌 프로야구 시리즈` 가 유/무료 통산 3,0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고 30일 밝혔다.
`게임빌 프로야구 시리즈` 는 2002년 첫 출시 이래 매 시리즈마다 밀리언셀러에 등극했으며, 지난 2009년에는 모바일게임 사상 최초로 통산 1,0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 이번 3,000만 다운로드는 1,0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지 불과 2년 만에 이룬 성과라 의미가 크다.
‘게임빌 프로야구 시리즈’는 부담없이 캐주얼하면서도 빠르고 리얼한 연출과 전개, 탄탄하게 짜여진 내부 시스템, 스포츠 장르를 넘어서는 육성 요소, 매년 업그레이드 되며 강력해지는 엔진 등이 특징이다. 특히 최신작인 ‘2012 프로야구’는 스마트폰의 특성에 최적화되어 현재 국내 주요 오픈 마켓에서 상위를 차지하며 인기를 거듭하고 있다.
게임빌 게임사업본부의 송재준 본부장은 “게임빌 프로야구 시리즈는 칼라 화면의 초창기부터 최근의 스마트폰 풀 HD 화면 시대까지 최고의 명성을 누리고 있는 게임이다. 하나의 시리즈 브랜드가 이렇게 오랫동안 고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사례가 드문 만큼 글로벌 모바일 야구 게임의 최고봉으로서 대중적으로 더 확산시켜 모바일게임 산업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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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카 취재팀장을 맡고 있습니다jong31@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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