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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13일)부터 네이버 소셜앱스 서비스를 시작한 `플레이볼`
야구 매니지먼트 소셜네트워크게임 `플레이볼` 이 금일(13일) 네이버 소셜앱스
서비스를 시작한다.
첫 서비스 이후, 줄곧 싸이월드 앱스토어에서 스포츠소셜게임으로는 독보적인 자리를 차지한 `플레이볼` 의 이번 네이버 소셜앱스 런칭은, 기존 소셜 게임 시장에 스포츠 소셜 게임이라는 새로운 영역의 확장으로 기존 게임 이용자들뿐 아니라 게임 관계자들에게도 주목 받고 있다.
스포츠라는 소재에 소셜의 특징을 적절히 가미하며 온 `플레이볼` 은 금일(13일) 네이버 소셜앱스 서비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소셜 게임 시장 공략에 나선다. 게임 이용자가 직접 구단주가 되어 야구단을 운영하는 게임으로 첫 서비스 오픈 이후 꾸준한 인기를 모으며 스포츠 게임의 불모지라 할 수 있는 소셜네트워크 게임계에서 주목을 받아왔다.
특히 농장이나 마을 가꾸기, 가게 경영, 동물 기르기 같은 게임이 소셜네트워크 게임의 주류를 이루고 있는 가운데 `플레이볼` 의 선전은 소셜게임의 다양화라는 의미에서도 주목할 만한 상황이다. 유저들이 기존의 비슷한 부류의 게임들에서 벗어나 새로운 장르, 새로운 운영방식, 소셜간의 새로운 관계 등을 이용해 색다른 재미를 제공받아 다양한 유저들의 기호에 맞출 수 있어 소셜 게임 발전에도 도움이 될 예정이다.
`플레이볼` 의 이번 네이버 소셜앱스 서비스를 시작으로 소셜네트워크 게임 내 새 바람을 일으킬지 귀추가 주목된다.
12월 방학과 함께 네이버 소셜앱스에 런칭한 `플레이볼` 은 신규 유저들을 위한 다양한 개막 이벤트를 진행한다. 금일(13일)부터 27일까지 2주간 네이버 소셜앱스를 통해 `플레이볼` 을 이용한 신규 유저들은 게임을 즐기며 다양하게 주어진 신규 미션을 수행할 경우, 선수카드, 5만 AP(게임머니), 게임 머니와 경험치 50% 증가 아이템 등 게임 내 아이템을 받을 수 있고, 추첨을 통해 선정된 신규 유저들에게는 MLB 모자를 선물한다. 또한 네이버 플레이볼 공식 까페에서도 승리자랑, 구단자랑 등 유저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되어있어, 겨울 방학을 맞은 게임 이용자들에게 또 다른 재미를 제공할 예정이다.
‘플레이볼’ 은 전체이용가로 네이버 소셜앱스(http://apps.naver.com/app/35494)에서 자신의 블로그나 미투데이에 간단히 설치 후 즐길 수 있으며, 싸이월드 앱스토어(http://apps.cy.nate.com/playball)에서도 간단한 로그인만 거치면 즐길 수 있다.
또한, 아이폰을 포함한 스마트폰에서도 동일하게 플레이할 수 있다. 신규 미션 이벤트와 클럽 이벤트로 구성된 네이버 개막 이벤트는 네이버 플레이볼 공식 까페(http://cafe.naver.com/playballapp.cafe)와 네이버 소셜앱스 플레이볼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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